부산광역시장배 후기

  • 리쿠오
  • 2026-05-24 20:58 조회 721

간만에 나들이겸 부경본장에서 재밌게 즐기다왔네요

예시장에선 히트가 참 성숙해지고 뭔가 어른스러워

진모습이 아직도 인상깊었구요 클린원은 그냥 보기에도 쎕니다...

사진몇장 찍었는데 이젠 어린티도 안나고 관록이 붙었어요...

백파나 영은 상태가 아주 좋아보였고 오히려 강풍이는 메가리가 없어 보였는데

덩치는 산만한게 주늑들어 보였다는....최선3착 축하해줘야죠

전 쌍복삼쌍까지 클린원에 히트 영백파 4마리만 샀어요

결과적으론 환수가 안되버린.....히트는 최선이었고 영은 인권이 태우면

안되겠어요....앞선도 뒷선도 이도저도 아니었던....백파는 진겸이가

너무 욕심을....클린원 이겨먹으려고 던져버린....2착만 노리지 

암튼....날씨도 좋았고 재미는 있었구요

오늘 요상하게 가랑비에 빤스까지 젖다가 결국30만 승은 했네요 썩을

진겸이가 부산6경주 3착해줘서 배당이 54배?정도는 받아 먹었네요

진심 코리아컵 클린이가 선전하길 기대하면서 들어가 보겠심다

반주로 소주2~3병 깠더니 알딸딸 합니다 좋은밤되시고

편안한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