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주/ 출사표를 던지며..
- 씨발맨날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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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06:33 조회 1749
어제 저녁 늦게 박양한테 전화왔다.
"옵빠" 왱, 요새" 안~왕~!
이그~!/ 간들~간들, 목소리는 지금도 날 죽인다.
난 정숙하며 힘 있고 자신있는 목소리로 대답한다
응~ 요새 마약 땜에 "바빠.제주도 놈들이 사고쳐서!
엥!~ 옴빠 머야? 형사야? 마약은 또 모냐~!
응~ 그런 일 있어 나중에 알려줄께 하고 얼른 끊는다.
안방 마눌 들을까봐 얼른 끊는다// 걸리면 데진다/ (걸리면 욕50% 주먹50% 밥안줌100%) 씨발
//사실 터지는 거 맞춰야 박양 만나는데 제주 개 쉐뀌들 때문에 지 지난 주 부터 저 배당 일색이네요
내가 마약했냐? 야리쪼 개쉒뀌 들아/ 왜 늘 하던(야리쪼) 안 하고 착한 척하고 지럴이야~!
( 마사회장 개쉒귀들아)니들 덕분에 /내 품격에 틈이 생긴다./
지 버릇 개 못 준다고 오늘 부턴 좀 터 질듯요 ///
그 희망을 가지고 나갈 준비중...
엥/ 새벽부터 누가 내 방에 못질 중 ?? 씨발 마늘이네
15층에서 뛰어 내릴 수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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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맨날잃어 2026-04-04 08:33:30간신히 빠져나와 경마장 가는 중/
오늘 맞추면 검빛경마 인수해서 패쇄 시키고 영자 쉐뀌 짤라 버려야지/
못 맞추면??
빈 박스 2장 들고 서울역 가야종 ㅠ -
앵글리나 2026-04-04 09:19:23돈많이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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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암 2026-04-04 10:06:44ㅋㅋ
늘잼있는글
잘보구요
화이팅 해서
박양보러가야쥬
돈많이따새요 -
스톰 2026-04-04 10:13:57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