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관이 너는

  • 나유
  • 2026-09-09 09:53 조회 239

벌써 출마표 나오는 날이네요.


현명관이가 우리 경마가

깜도 안되는데 치적 쌓으려고

준비도 없이 뒷돈으로 어거지로

파트를 승격 시킨게


앞으로 기약을 할수 없을정도로

매년 미니어처 제팬컵을

한국에서 관전 할수 있게 해줘서

한편으론 좋기도 합니다.


영천경마장도 드디어 개장하는데

말도 탈도 많았지만

잘 되었으면 좋겠고



과천 주로안에 흉가 같은 건물들을

얼마나 해 먹었는지 모르지만

과천 경마장이 존재 할때까지는

어쩔수 없이 지켜봐야 하니.


드디어 목요 경마도 시행되는데

명관이가 제경을 키워준게

이렇게 발전을 하는군요.


안그래도 제경에

수 많은 양아치를 덤으로 생산했는데


이롷게 경주 수를 늘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나


출전마가 적으면 능력대로 열심히 할지

아니면 더 조작 경마가 판치며

양아치들을 더 많이 생성 할지


사실 감도 안오지만

주사위는 던져졌고


어찌됐든 경마는 잘 돌아갈테고

나만 차카게 경마하면

아무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