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쉬에 바란다.

  • 나이아가라
  • 2026-09-11 05:18 조회 1028
클린원은 보통 출전주기를 3개월 이상 잡을정도로 어떤말보다도 길게 잡고 사양관리를 충분히 한 말로 클린원의 부상은 무리한 출전으로 과부하로 인한 부상이라기보다는 코리아컵때  출발이 좀 늦었으면 따라가야 되는데 우승 욕심에 강선행마 선데이펀데이에 무리한 선행강탈 시도 및 직선주로 내내 선행경합 등 기수의 무리한 경주전개에 기인한것으로 사료됩니다.

결국 출전주기를 길게잡고 사양관리를 잘해도 기수가 한번 잘못 타거나 경주 중 뜻밖의 사고가 발생하면 고장날수 있는게 경주마입니다.

즉 로쉬가 출전주기를 아무리 길게 갖고 사양관리를
충분히 해도 기수가 한번 잘못 타거나 경주중 뜻밖의 사고가 발생하면 단한번의 출전만으로도 고장날수도 있는게 경주마의 운명입니다.

또한 경주마는 무조건 쉰다고 해서 다 좋아지는게 아니고 경주를 치루면서 성장하는 측면도 많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은 로쉬는 10윌중에 1800 m 일간스포츠배 등 장거리에 출전하고 12월에 그랑프리는  우승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경험삼아 가볍게  한번 출전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주나 조교사가 마필을 아끼는것은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거의 병적일정도로 지나치게 몸을 사리며 아끼는것도 성장세 마필에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고 사료됩니다.

로쉬가 12월달 3세말에 그랑프리 출전하면 부담중량도 55kg으로 4세때 57kg 다는것 보다 홀가분하며 마필에 부담도 적어 금상첨화입니다.

클린원이 3세때 그랑프리에 우승했는데  이제는 클린원이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고 특별한 강자없는 춘추전국시대로 올해가 로쉬에게는 그랑프리 우승의 호기입니다.

현재 로쉬가 3세이나 12월 그랑프리때는 3세 말년 
병장으로 한달만 지나면 4세로 4세나 다름 없습니다.

또한 로쉬는  단거리 스프린터가 아니고 거리가 길면 길수록 유리한 장거리에 더 어울리는 선입형 추입마입니다.

물론 출전시킬지 말지는 마주와 조교사의 고유권한 이지만 로쉬를 응원하는 팬의 입장에서 한말씀 드려보았습니다.


☆ 클린원 출전주기 평균 3개월로 긴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