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과천가족팬많던대

  • 당콩머신
  • 2026-09-20 18:16 조회 664
오늘 따고 잃고를 떠나서 적중의 기쁨을
느낀분들은 거의 오늘경마한사람 전체가
한번이상은 다 적중했겠네요
흡사 레이팅전의 경마느낌이었음
아무래도 부산기수들도 오다보니 
장난칠려고 태우진않았을테고
45개월전에 수도없이터질때 하루대길
한번도 안왔는데 개늦발 부경등등
장난쳤다고 확신합니다
최근두달간은 레이팅전경마처럼 무난했고
이번주는 추석전이 제경 부경상금벌이
아현이 다빈이도 챙겨야고 모조리
승부걸리니 마필능력대로옴
대다수가 흑자 본날같고 자금관리 실패한분들은
마이너스되는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