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히트는 계속 달릴꺼다 ㅋㅋ
- 장미언덕
-
2026-10-11 18:49 조회 712

직관하기 좋은 자리를
맡았습니다.
경마하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날씨 인정..
현장에서 생생하게 담지 못했습니다 ^^
이젠 니들 지겹다!
하는 이들도 있지만, 육안으로 느껴지는
G1은 다르네요.
빠르게 진행 되던 레이스.
그런가운데
죽지 않았다는 히트의 시그니쳐인
외곽 무빙 강탈 ㅋㅋ

멀리서도 히트 기수의 치아가 보일정도로
만족을 하는 모습 입니다.
오히려 우승한 기수는 애써 무덤덤한데..
포스가 없어 보이네요
실수를 종종 하는 기수지요.
반면에 석세스백파의 기수는
굉장히 침울해 보이네요.
백파는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히트와 스피드영의 마지막 대통령배의
모습이 될지 모릅니다.
* 한시대가 저무는 모습일지도 말입니다.
현장에서 매니아들에게 인기는
히트와 백파더군요.
보통 우승마 근처에 사람들은 몰리는데,
오늘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포스팅에 결론은 이렇습니다.
히트의 팀장인듯 한데 경주후 기수에게
기승에 대해 이러니 저러니
열심히 가르칩니다.
히트는 계속 간다는 의지 아닐까.
끝날때 까지..
-
리쿠오 2026-10-11 20:19:48이제 그만좀 쉬게하지.....활막염 발생하고나서 마지막 직선주로 예전 히트의 쭉쭉 나오는 걸음이 없음...
그냥 짬으로 뛰는듯한 느낌....건강한 히트였음......맴이 아프네요 -
장미언덕 2026-10-11 20:30:25네, 관계자들이 알아서 할것 입니다.
이를 테면 제아무리
히트 하면 김혜선 기수님 이라고
하더라도,
마주 당사자나 불철주야 만지고 살피는
담당 관리사의 애정에 견줄수 없습니다.
생산자 출신이라
말에 대해 아는 사람이고
알아서 하겠죠 ^^
추측이지민,
이젠 목표 지점까지 완주 했을거고
여한이 없을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