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빛의 대졸 신사 정찬~
- 찬이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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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8 01:20 조회 274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오직 열심히 경마 공부만 하고, 그저 묵묵히 예상 글만 올리는 내 아우 정찬.
늘 겸손하고 온화하고 성실한 자세로
누구에게든 무례한 언행을 절대 아니할 뿐더러
남들이 이유없이 시비를 걸어와도
항상 부드럽게 대응하고 포용하는 정찬.
이는 부처급 반열이 아니고선 절대 행할 수 없는 자세.
그래서 내가 늘 <대졸 신사>라 칭찬하는 것.
단지, 경마만 끊으면 대학원 졸로 인정!!!
<사람은 역시 배워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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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프로 2026-11-08 01:31:40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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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선장■ 2026-11-08 01:52:45이런 글은자게에 올리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