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빛의 대졸 신사 정찬~

  • 찬이 형님
  • 2026-11-08 01:20 조회 274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오직 열심히 경마 공부만 하고, 그저 묵묵히 예상 글만 올리는 내 아우 정찬.

늘 겸손하고 온화하고 성실한 자세로 

누구에게든 무례한 언행을 절대 아니할 뿐더러 

남들이 이유없이 시비를 걸어와도 

항상 부드럽게 대응하고 포용하는 정찬.

이는 부처급 반열이 아니고선 절대 행할 수 없는 자세. 

그래서 내가 늘 <대졸 신사>라 칭찬하는 것.

단지, 경마만 끊으면 대학원 졸로 인정!!! 


<사람은 역시 배워야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