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없는

  • 솔라나
  • 2025-12-02 22:39 조회 1547

술마시고 나오다가 오뎅집 발견..

슬리퍼 신고 오뎅먹다가.. 뒤로 넘어져서 발등뼈가 골절됐어요..

술 적당이 마셔야죠...

곧 연말 부어라 마셔라는 못할것 같네요,,,

술을 적당히 마셔야 하는데

소주 6병 7병 마셔도 취하지 않아요 40도짜리 중국술 마시고 

주량 믿고 마시다가

화근이됐어요 술이 왠수에요

돈 벌어야 하는데..손해가 막심하네요..

집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지 산골에서 혼자 있었다면

아주 고생했을꺼 같아요... 

뇌진탕 안걸린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이또한 모든것도 신의 뜻이라 생각함...

음악이나... 

  • 김토일 2025-12-02 23:34:08
    존 레논,
    70년대중반 국내에서
    "전세계에서 제일 야한 남자가 누구게~"의 정답이었죠.
    좆 내논.
    이 노래 "이메진"으로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헤드쿼터에

    본격적으로 찍혀서 감시와 많은 제약을 받으면서도
    그 누구보다도 반전운동에 앞장 선 선구자이기도 했죠.
    40세 좀 넘어서 12월 8일 맨해튼에서 생을 마감했죠.

    솔라나님, 몸조리 잘하시고 노래, 잘 들었습니다.
  • 꼭-맞추자 2025-12-03 01:21:17
    하마터면 큰일날뻔 했군요~
    다음부터는 술도 조금먹고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