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목사
- 니기력에잠이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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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5:44 조회 298
조선시대
개항을 금하던떄에 미국배 한척이 조선에온다
막각 포병 평양 군이
충성심을 발휘하여
사정없이 내갈기는 대포에 배는 파산하고
토마스선교사가 불타는 배에서내려 혜엄쳐서 육지에 도착한다
이때
조선무관들이 물에젖은 선교살르 즉시체포한다
그리고 바로 참수형에 처하노라고 선포한다
조선에온 첫 선교사가 육지에 닿자마자 참수당하는 황당한 가운데
토막스선교사는 자신의 목을 자르려는 무관에게 성경책한권을주고 나머진느 주변의 구경꾼들에게도 주었다(한문으로쓰여진성경)
" 예수 예쑤 " 하고 두번 외친후 순교당한다!!!
그로부터 10년후
죤로스 선교사가 파견되어온다
까막눈에 이름도 성도없던 조선인들에게
한글성경을 배포하는데 그는
최초로 한글띠어쓰기를 도입하여
한문만이 글로 인정받던 나라에 한글을 가르치고 한글부흥운동을하여
평양을 조선의 예루살램으로 만들고
토마스선교사 목을 자르던 무관 박충권은 어떨결에 받아든 성경을 일고 감화되어 최초의 조선인 목사가된다
이것이
조선 기독교의 력사입니다
기독교는 수많은 선교사분들의 피로 얻은 소중한 믿음 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정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줄르 믿으면 멸망하지않으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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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도시 2026-04-11 16:04:34예수아빠!
재림예수 빨리 보내주세요
아담과 이브의 자손들이
서로 죽이고 죽이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빨리 재림예수 보내서
이지구 리셋시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