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기 對 이준철
- 유비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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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22:02 조회 726
안병기 對 이준철
안병기
깔끔한 외모에 한 시대를 풍미하였던 정상급 기수출신으로
현재 18년차 최고참 조교사이며,
이준철
기수로서는 어정쩡한 말몰이로 마객들 애간장깨나 태우던
평범한 기수출신으로 현재 5년차 조교사로 일하고 있다.
두 사람의 행보를 기수로서 비교하자면,
안병기는 정상급 엘리트 기수였고,
이준철은 뒤에서 허우적대던 희미한 기수였었다.
그러나 조교사라서의 두 사람의 행보는 기수시절과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다고 단언한다.
작금 서울/부경 연간 최상급 마방과 최하급 마방의 승률을
살펴보니
서울
이준철 19.9%
리카다 19.4%
문병기 17.4%
부경
문현철 20%
토마스 15.4%
라이스 14.5% 등이 최상급 마방이며,
서울의 배휴준을 필두로 강환멸?/심승태/임채덕 등,
부경의 조용배를 필두로 장세한 안우성 구영준 등이 최악의
마방으로 분류된다.
※강환멸/그의 주구장창 저질 조교 행태에 강환민이라는
인간 자체를 극혐하여 나는 개인적으로 그를 환멸이라 칭한다.
특이한 점은 서울과 부경에 외국인 조교사가 각각 2명씩
있는데, 각각의 성적이 최상위권이 있다는 점이다.
마주들이 그들의 이뻐서 좋은 말을 많이 밀어 주는 것인가,
아니면 그들의 사양 관리가 안병기류의 허접 내국인보다 모든
점에서 정직한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한다는 것인가,
나의 결론은 명백한 후자라 단정한다.
지난주 22조 안병기 마방에서 레베랑스와 실버레인이라는
마필이 출전하였다.
레베랑스는 도하 예상지마다 거의 인기 1/2위마로 잡혔고,
실버레인도 비교적 인기마였었다.
레베랑스는 루이스라는 핫한 기수가 기승하여,
최선을 다했지만 3착에 머물렀다.
갑자기 강조교로 출전한 트리스탄왕자가 선전하여
최저배당이 무너졌지만, 노력한 자가 성취해야 할 당연한 귀결이었다.
안병기류의 허접 훈련이 3착도 잘 한 것이다.
애시당초 그의 목표는 3착 이하였을지도 모른다.
마지막 경주 7주만에 출전한 이준철 마방의 2,000만원짜리 말
트라움킹이 장시간에 수영 조교를 병합하며 매우 짜임새있는
훈련으로 우승하겠다는 의지로 출전하였지만,
안병기 마방의 6500만원짜리 실버레인은 평소하던대로
그냥 기어 나온 말이었고, 정정희가 의욕적으로 몰아댔지만
4착에 머물렀다.
물론 58k라는 고부중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점도 작용하였을
것이지만....
2000만원짜리 말은 조교사가 열과 성을 다하고,
6500만원짜리 말은 매번 하던 식의 개건방으로 출전한 것이다.
이러한 개건방 행태는 마주들에게 믿음을 상실하고,
마객들에게는 분노와 실망을 안겨줄 것이다.
평소 안병기 마방의 허접 훈련을 평가 절하하는 나의 방식대로
2개의 경주에서 쏠쏠한 재미를 보았다.
재미를 본 자랑질을 하고 싶어 이 따위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안병기류의 허접이 그를 믿는 수많은 사람들 개골병이 안타까워
안병기를 도마질하는 것이다.
안병기 마방은 어떠한 능력마가 출전하여도 훈련 자체가
허접하여 도무지 믿을 수도 없고, 믿음을 주지도 않는다.
이런 행태를 對 마객 고문행각질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본대로 느낀대로 편성상 분명 입상이 가능한 능력마인데도
훈련 내역이 부실하다보니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안병기, 그가 지향하는 경마의 본질이 무엇일까.
이준철
문현철
리카다
토마스
그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그들은 우승을 쟁취하기 위하여 남다른 노력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고,
최고의 엘리트 기수출신 조교사 안병기는 이런 저열한 행각질로
지난 18년 동안 마객들에게 거의 매번 명쾌한 확신의 답을
던져 주지 않았다.
盡人事待天命
정성껏 음식을 맛있게 하는 식당으로 손님이 몰리듯,
이준철/문현철처럼 열심히 노력하며, 좋은 성적을 내는
마방에 위탁마들이 넘쳐날 것이다.
어느 마주가 배휴준/조용배에게 말을 맏기겠는가.
경쟁사회에서 저열함은 죄악이다.
분명 되는 말인데 저질 훈련으로 널부러지는 말들,
과연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안병기가 일류의 길을 걷고,
이준철이 3류의 길을 걷는다면,
역시 일류는 일류이고, 3류는 3류구나 할 것이나
본시 일류였던 자는 스스로 3류의 길을 걷고 있고,
뭔가가 부족 할 것 같은 이준철은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며 마객들로 하여금 믿을 수 있는 결과들을
도출해내는 공정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마객들에게 진정 필요한 경마창출자는 객관적 사실에
충실하며, 믿을 수 있는 결과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 일 것이다.
안병기
깔끔한 외모에 한 시대를 풍미하였던 정상급 기수출신으로
현재 18년차 최고참 조교사이며,
이준철
기수로서는 어정쩡한 말몰이로 마객들 애간장깨나 태우던
평범한 기수출신으로 현재 5년차 조교사로 일하고 있다.
두 사람의 행보를 기수로서 비교하자면,
안병기는 정상급 엘리트 기수였고,
이준철은 뒤에서 허우적대던 희미한 기수였었다.
그러나 조교사라서의 두 사람의 행보는 기수시절과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다고 단언한다.
작금 서울/부경 연간 최상급 마방과 최하급 마방의 승률을
살펴보니
서울
이준철 19.9%
리카다 19.4%
문병기 17.4%
부경
문현철 20%
토마스 15.4%
라이스 14.5% 등이 최상급 마방이며,
서울의 배휴준을 필두로 강환멸?/심승태/임채덕 등,
부경의 조용배를 필두로 장세한 안우성 구영준 등이 최악의
마방으로 분류된다.
※강환멸/그의 주구장창 저질 조교 행태에 강환민이라는
인간 자체를 극혐하여 나는 개인적으로 그를 환멸이라 칭한다.
특이한 점은 서울과 부경에 외국인 조교사가 각각 2명씩
있는데, 각각의 성적이 최상위권이 있다는 점이다.
마주들이 그들의 이뻐서 좋은 말을 많이 밀어 주는 것인가,
아니면 그들의 사양 관리가 안병기류의 허접 내국인보다 모든
점에서 정직한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한다는 것인가,
나의 결론은 명백한 후자라 단정한다.
지난주 22조 안병기 마방에서 레베랑스와 실버레인이라는
마필이 출전하였다.
레베랑스는 도하 예상지마다 거의 인기 1/2위마로 잡혔고,
실버레인도 비교적 인기마였었다.
레베랑스는 루이스라는 핫한 기수가 기승하여,
최선을 다했지만 3착에 머물렀다.
갑자기 강조교로 출전한 트리스탄왕자가 선전하여
최저배당이 무너졌지만, 노력한 자가 성취해야 할 당연한 귀결이었다.
안병기류의 허접 훈련이 3착도 잘 한 것이다.
애시당초 그의 목표는 3착 이하였을지도 모른다.
마지막 경주 7주만에 출전한 이준철 마방의 2,000만원짜리 말
트라움킹이 장시간에 수영 조교를 병합하며 매우 짜임새있는
훈련으로 우승하겠다는 의지로 출전하였지만,
안병기 마방의 6500만원짜리 실버레인은 평소하던대로
그냥 기어 나온 말이었고, 정정희가 의욕적으로 몰아댔지만
4착에 머물렀다.
물론 58k라는 고부중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점도 작용하였을
것이지만....
2000만원짜리 말은 조교사가 열과 성을 다하고,
6500만원짜리 말은 매번 하던 식의 개건방으로 출전한 것이다.
이러한 개건방 행태는 마주들에게 믿음을 상실하고,
마객들에게는 분노와 실망을 안겨줄 것이다.
평소 안병기 마방의 허접 훈련을 평가 절하하는 나의 방식대로
2개의 경주에서 쏠쏠한 재미를 보았다.
재미를 본 자랑질을 하고 싶어 이 따위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안병기류의 허접이 그를 믿는 수많은 사람들 개골병이 안타까워
안병기를 도마질하는 것이다.
안병기 마방은 어떠한 능력마가 출전하여도 훈련 자체가
허접하여 도무지 믿을 수도 없고, 믿음을 주지도 않는다.
이런 행태를 對 마객 고문행각질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본대로 느낀대로 편성상 분명 입상이 가능한 능력마인데도
훈련 내역이 부실하다보니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안병기, 그가 지향하는 경마의 본질이 무엇일까.
이준철
문현철
리카다
토마스
그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그들은 우승을 쟁취하기 위하여 남다른 노력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고,
최고의 엘리트 기수출신 조교사 안병기는 이런 저열한 행각질로
지난 18년 동안 마객들에게 거의 매번 명쾌한 확신의 답을
던져 주지 않았다.
盡人事待天命
정성껏 음식을 맛있게 하는 식당으로 손님이 몰리듯,
이준철/문현철처럼 열심히 노력하며, 좋은 성적을 내는
마방에 위탁마들이 넘쳐날 것이다.
어느 마주가 배휴준/조용배에게 말을 맏기겠는가.
경쟁사회에서 저열함은 죄악이다.
분명 되는 말인데 저질 훈련으로 널부러지는 말들,
과연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안병기가 일류의 길을 걷고,
이준철이 3류의 길을 걷는다면,
역시 일류는 일류이고, 3류는 3류구나 할 것이나
본시 일류였던 자는 스스로 3류의 길을 걷고 있고,
뭔가가 부족 할 것 같은 이준철은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며 마객들로 하여금 믿을 수 있는 결과들을
도출해내는 공정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마객들에게 진정 필요한 경마창출자는 객관적 사실에
충실하며, 믿을 수 있는 결과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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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2026-04-22 23:46:36간만에 들러 안부 전합니다! 강건하심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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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환 2026-04-23 06:34:57비움님
올만입니다.
잘 계시는지요.
공적인 책무를 소홀히 하는자,
그들은 인간 밥버러지들이며, 사회를 혼탁하고
병들게 만드는 인간 기생충들입니다.
이것 경마 창출 집단 말판에는 저열한 인간 기생충들이
득실대는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