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경마장은 돌아간다

  • 나유
  • 2026-06-03 13:09 조회 706



곧 출마표가 발표 되겠군요.


무당 경마 하는 하수라 별 도움은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배당판을 보면서 하루 1~2개 정도


느낌(?)있는 내가 힘을 줄만한 경주가 보이면

배당과 적중유무를 떠나

예복란에서 공유(?)하며


조용히 자중하며 지내야 될것 같습니다.

경마 적중이라는 대의(?)앞에


같이 힘들게 경마하면서

서로 에너지 소모한다는 자체도

쪽 팔리기도 하구요.


혹시 참고 하는분이 한사람이라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당연히 글이 없으면 자신 없거나

나도 잘 모르는걸로 아시고요.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