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떤님의 말씀처럼..

  • 장미언덕
  • 2026-06-07 13:33 조회 948

경마는 오늘을 보는게 아니라

내일을 보는것이다 라는 말씀에 공감요! 


마필의 발전 여부를 판단하고

기록하거나 기억하는 것은 기본이죠..


저처럼 말만 보고 경마하는 이에겐

최고의 덕목 입니다.


휴일 지루하고 해서

방금전 지점에 잠깐 나왔습니다.


발전 여부를 저공비행 해서

정밀타격의 느낌으로 보기만 하려 합니다


^^



  • 장미언덕 2026-06-07 13:53:14
    서울 5경주 4번마의
    3착내 선전을 숨죽이며 지켜만 봅니다 ^^

    아자아자!!
    히히
  • 장미언덕 2026-06-07 14:11:11
    모래 맞기를 싫어해서
    외곽으로 좀 돌았어야 되는데

    또한 악벽 때문에 말과 기수가
    열심히 싸우다가 끝..

    5착인데, 강자 대열에 서기가
    어려워 보이는 주행 폼 입니다.

    현군에서는 가능성 있어
    기다림 이란걸 필요로 해야 될듯..

    후에 여건이 되면,
    공지 하고 인증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