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마필

  • 여수곡
  • 2026-06-11 05:23 조회 747

If

,오크스배때

삼쌍승 어필을 깔아놨다면

38만배는  나오지  않았을건데.

마감 10분전 서너명에게

전화  혜선이 제주의하늘이

머리니  알아서하라고

15머리빡에 부산마3두  분산

삼복승으로  사십여만원 훝은게

특별소녀3착으로

초고배당나온.


삼쌍은 하지도 않지만

휴대폰에 저장시켜논

수천개의 도면때문

어필을깔지않아.


자고나니

맑은새벽


지금의 매출은 모르지만

90년중후반땐

7~8십억씩  실렸다.

어떤경주는  100억가까이

마감되고.

승식이라 해봐야

단식.연식.복승식뿐

그때가 좋았지.

물반고기반~~

낭만의경마장


과천으로  이사오고

명마들이 쏱아졌던


경지

대견 나오기전  최고스피린터

대견

송00부도나 출주정지

차압으로 빨간딱지를  등에.

카우보이조교사님  덕에

1년만에  1군투입

그때봤다

올머리대견빼고

황우장사와 ㅇ ㅇㅇ에다

예치권 1200장.

즉 일억이천베팅 들어간

형들을

6층까지 뛰어가 그렇게 말렸는데


그양반들 왈


1년을못뛰었으니  기회다고.


초강축말이 빠지면

두세번째말 배당이

30배쯤 나와야 정상인데


그날

대견의 신모기수는 여유롭게

삥  돌아불고

6층은  조용한절간.


큰배당 안겨주고 기뻤던

그들도 다 떠나고 없겠지만

왠지

되새김질하듯  떠오르네.



오관왕

준일품

천상지존

슬러거

달리마

옥탑

금봉산

기모아

선덕여왕


에고

출근할시간이네요.




  • 이선 2026-06-11 09:30:47
    김동철 지금은 조교사
    오관왕 인기2위마 3착

    권진환 지금은 마주
    뉴타운 바닥변마(지금 보니 인기10위) 1착

    이영우 지금은? 예전에 관리사
    타임머신 바닥변마(인기 9위) 2착

    오관왕이 있어
    그냥 생각이 나네요
  • 이선 2026-06-11 09:35:21
    95년 그랑프리 대마신 차이의 대견을 보고 반한
    경마입문 1년차 일때
    기수 17기 권진환 이영우
    꼬마기수 둘이서 초고배당 터트린게 생각나네요

    옛 추억이 생각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여수곡 2026-06-11 12:21:41
    점심식사 드셨읍니까.
    오관왕 꼴찌로 팔릴때 천배당들어온
    아마 더운처로기억하죠.
    무비동자강착때 난동부린거.
    서고대(자녀들이 서울대 고려대다녀 마명을
    서고대로.우수해.천배당들어온경주
    복사골 퍼지고.상두 에니카.
    그시절 생각납니다.
    파노라마처럼.
    외산1군경주에 잠보와 노더너파이 국산마가
    1,2등 차사고로 입원중 다방에부탁 사먹은기억
    오백몇십배였죠.사람은 추억을먹고 사나봅니다.
    즐거운오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