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박아!!

  • 여수곡
  • 2026-06-20 21:05 조회 340

80년초

으쌰으쌰흐다가

연천유배.


신병교육대

중대장이

빛고을 모모대위


휴가차

임시중대장으로

온거시

경상도출신

이름도생각

안나부러야


사회적분위기 때문인지 몰라도

대놓고 절라개긴 포병삥아리덜

협박도해불고

자기딴

할수있는짓

다해부러도

다개겨부니

환장했긌제.


분위기상 

이랬다.


경상도

간부한틴

못받긌다고

이구동성으로

사단포병

군단포병

동기들이

똘똘똘

뭉첬분깨

신교대발칵


으찌으찌혀

울 대장

휴가복귀


엔벵장 데뷜고가

전부꼬라바거!!!!!!!!


꼬깽이자루로

1인 시대씩 정량

사랑의세례식

즈켤심판.


근디


동기넘들

독하드라


끽소리않코

처마즈믄서

웬미소여


그랫다우

때린눔도

마즌늠도

서러운

울금이

잘못써부러써라


울금이 앙이고

울분

서러움

그런 하나의 무엇이

우리를 똘똘뭉치게

했는지

아직도

이리송송혀.


중대장보고

처맞고도

형님해부링깨로

중대장도

같이

눈물바다로


중대자뫌


멋지게  훈련받고

자대가면

솔선수범으로

머든지

잘해야한다 라며


어린

따블벡들을

걷어주고

품어준게.


밍절에

기혼자

휴가보내주면


밍절때

8도별

축구시합을

하는데


복귀하면

아그들이

싸그리

몰려와


행님

우리가 이겼써라^^

것도

공좀찬다는

이녁선수들

28과 위병소

말뚝으로

일부러.


인원이

모질라

한명없이도

이겨부렀다고

고자질한

시민군장갑차 몰았던 정머시기

차포띠고상까지

띠어부러도

우리가이겨부러써라^ ^



무서운게


의리인데


요짐보면

배림빵에

마빡처박고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