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 마데
  • 2026-06-21 20:09 조회 286


   본인은 꼴기도 만이 꼴아봤으나

   꼴은 탓을 

   진심 단 한번도 기수나 마사회 주위에 지인이나
   예상가를 탓한적이 없는듯 ㆍ

   따라서
   가끔 이길때도 겸손과는 거리가 멀고
   내가 잘나고 도박잘해서 딴거라고

   말함


   ㅡ

   소액의 장점은
   자유로운 벳이 가능하고

   설령  꼴아도
   내 기억의 잔상에 남지 않으며

   이득과 손해의 편차가 적기에 항상 
   이기는 듯한 자신감도 생기던데 ㆍ ㆍ


    물론 
    그지 경마 라는
    오명도 쓰기는 하지만 ㆍ ㆍ


     반지의 제왕의 작가가 그 아들에게 쓴
     편지에 이런 구절이 있다한다

     ㅡ 오직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 만이
         물의 존재를 깨달을수 있다

     그 글을 읽고 마데는 이렇케 말했다 한다

        물고기 따위도 죽어야 깨닫는군

    ㅡ  다이 다이 다이만 외치는데
         돈은 따는 놈 ㆍ ㆍ이 있다  라고


        다이 ㅡ 
        
         
          


    
  • 백살까지 2026-06-21 20:31:27
    여전한거 보니 잘 지내나 봐유 ㅎ
    삽시도 달빛이 그립네요
  • 마데 2026-06-21 20:39:22
    안녕하세요
    쇤네는 잘 지냅니다
    항상변항없으신 형님처럼
    살고픈 마데입니다

    10년전 섬에서 뵐 기회를 놓쳤는데
    언젠간 낚시대 깔다가 뵐듯도 ㆍ ㆍ.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손모믐ㆍ
  • jkbs9999 2026-06-21 20:47:12
    사람도
    자기관을봐야 후회의 눈물을 흘린다는ㆍㆍ

    마데님
    글도 잘쓰시고 표현도 멋드러지게 잘하십니다
    존저녘되시고요
  • 마데 2026-06-21 21:01:37

    존밤되세요 9999님
    항상 좋은 쪽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에 시작점에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