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비법을 알았을때 경마장 졸업

  • 게임 체인저
  • 2026-06-24 20:10 조회 891
저  믿고  때려주신  분들한테  죄송하지만
돈보다    더  중요한게 있더라고요
저의 어머니가  86세  이신데
경마에  몰입하다보니    제대로된   효도한번
못해드렸네요
돌아가시전에   경마   버리려고  합니다
언젠가  제가  말씀드렸는데   저번주 복승 400배에
만족합니다
제가올린 강베팅에  대출이리도 받아서
때리면  언젠간 결려들겠지만   어머니는  안계실것 같네요
하루하루 전화 안부도 못받으시면  겁이 나네요

  • 지존단방 2026-06-24 20:54:45
    복승400배 엄청고수분이시네요
  • 가고또가고 2026-06-24 21:34:39
    반갑습니다 이쩌면 저랑 비슷한 처지네요 저의어머님도 올해93세신데요 아버님은95세시구요
    앞으로 얼마안남았겠죠 주말마다 본가에 건강살피려가니 이눔의 경마를 제대로 하겠읍니까? 공부해도 지는게임인데 백지상태에서 게임해보세요
    백전백패지요 ,, 그래도 경마가 잼있어서 시간대는대로 몇경주하고있읍니다
    여기에 많은고수님 예복란도 보고 참고하지만 왜 체인저님 따라 사는가하면
    저랑 코드가맞아떨어져서,,
  • 가고또가고 2026-06-24 21:41:53
    인기마 과감히 버리는배짱,,,
    저 또한 10만원배팅으로 저배당은
    못하지요 죽더라도 복병마놓고 때리지요,, 아무튼 그렇다고보구요
    정신이여기저기 가다보니 경마생각이
    이제는 하면하고 아니면말고 그렇게되네요 안하시는것이 젤좋으시겠죠
    만나서즐거웠읍니다 언제시간되시면
    한번오세요 ~~~
  • 이무지치 2026-06-24 23:12:08
    저는 부모님 사시는 시골 안방 작은방 마당. 등등 5군대 시시 카메라 달았어요 핸폰으로 다보고 소리 지원 방향 컨트롤 돈들더라도 해. 놓으심 그나마 안심?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