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 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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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9:17 조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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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날에 닭의 운명이 슬프다는
넘이
닭뼈를 빠는 모습과
채식주의자라서
고기는 쌈에 싸먹는 넘
ㅡ
구라다 땡겼다 쏴먹었다
하며
벳팅 하는 넘
동급 이라고 아실라나 몰러
ㅡ 내일도 마요일
999로 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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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bs9999 2026-06-26 21:03:34닭의
최고에행복이자임무는
늙어죽는것이아니고ㆍㆍ맛있는삼계탕이되어 ㆍㆍ
이것이 닭의임무이자 본분이라는
마데님
건강은기본이라는거ㆍ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