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피버님~
- 꼭-맞추자
-
2026-07-09 10:32 조회 394
어터게 잘버티고 계시는지요~!!
부디 용기잃지마시고
쾌차 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저번주 자게판 글을보고
상당히 몸상태가 위독하신것같은데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힘든 나날이겠지만
잘버티시길를 그리고
너무큰 고통이 없으시길를~~
나도 너무 큰 병을 앓고있기에
피버님 고통을 누구보다도
뼈저리게 느낌니다
피버님~~
-
아일랜드 피버 2026-07-09 10:51:10걱정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담당 의사을 잘못 만난듯 하내요
작년4윌. 말기 진단받고 시한부 3개월
판정받은지 16개월째. 저번달에 1달 받고 드디어 저번주 부터. 몸에 진통반응이 오기에. 이제 시간이 다 되었구나
스스로 느끼게 되었읍니다. 그래도
한달전 진단받고 2주정도 강원도 돌고오니 맘도 편해 지더군요 저뿐이 아니라 검빛에 있는 환우분들도 힘내시고
편히 지내시길을. ㅠ
누워만 있다보니 폰만 자꾸 보게 되내요 -
누운향 2026-07-09 11:05:27피버님 힘내시고요. ♡ 화이팅요.
-
꼭-맞추자 2026-07-09 11:17:26피버님~
이렇게 소식을 들으니
내가 마음이 편안합니다~
너무 남은 시간에 얽매이지 마시고
말기암도 많은 사람들이 이겨낸 환자들이
많다고 하니
꼭 용기잃지마시고
힘내십시요~
나도 피버님처럼 그런 상황이오면
어터게 대처해야할지
그 고통과 외로음을 혼자 이겨낼수있을지
나도 가끔 무서워지기도 합니다
어차피 한번 왔다가는 인생이지만
참 인생 어렵네요~자꾸 지나간 세월이 후회스럽고~ -
그리누이 2026-07-09 11:56:26힘네시고 화이팅 입니다
-
에구 2026-07-09 11:18:27힘내셔요!눈물나네요,
-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