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 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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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1:18 조회 234
사실
글이 길면
끝까지 정독하는건 몇개없다
중간중간 사건과 복선을 심어놓은
소설과
애인이 써 보내준 편지
정도 랄까
ㅡ
그래서 다빈치도 외치지 않았는가
간결함이 긍극의 정교함 이라고 ㆍ ㆍ
오늘도 마요일
간단하게 이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