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귓가에 울려 퍼지길 바라는 떼창..

  • 장미언덕
  • 2026-07-15 22:55 조회 231

헤이 쥬드(Hey Jude) ^^

비틀즈의 폴 메카드니가 블렀던 곡입니다. 


다른 한편, 레알 마드리드와 

잉글랜드 국대 공격형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의 상징곡이죠.. 


팝이나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평생 영국이란 나라를 좌시하고 살수 없습니다 ^^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 잉글랜드의 헤리 케인, 

아르헨티나 크리스티안 로메로


토트넘 때 손흥민과 동고동락 했던

두선수가 파이널에 만나는것도

의미가 국내팬들에게는 남다르겠죠


특히,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는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그늘에 늘 가려졌던 

인물인데 영웅이 됬군요


* 내일 아침!


헤이 쥬드(Hey Jude)가

애틀란타 스타디움에 울려 퍼지길


2 대 0 잉글랜드 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