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랜드
- 미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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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00:18 조회 245
오랫만에 가보니 카드박스가 더 진화된 전자박스로 바뀌어 역시 아무것도 안보이네. 50만 벌고가자고 들어가서 바카라를 하는데 지루하면 주사위도 하면서 2시간동안 45만을 이기고 흡연실에 갔는데 옆에 모르는분이 하소연을 하며 만원짜리 칩을 두개만 달라해서 주었는데 고지를 눈앞에두고 무너지기 시작하더니 반대로만 찍고있네. 결국 20만 따고 아쉽지만 촉이 날아갔기에 철수. 마장에만 뽀찌달라는 사람이 있는게 아니더군. 전에는 까만칩이 만짜리고 노란칩이 십만짜리였는데 오랫만에 가보니 다 바뀌었네. 왜 카드박스를 다 가리고 전기코드가 필요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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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지치 2026-08-06 00:33:05강랜에서 바카라를 하다보면 플8에서 뱅9가 떠서 죽고 플9에서 뱅9로 타이가 나와서 김새고.롤링박스에 코드가 있다는것은 안에서 카드가 가만 있지 안는다는 증거? 다리 아프지만 부지런히 위 아래 다니면서 줄. 투원 징검다리 옆줄이 보이면. 과감히 배팅 하는거 그거박에 답없어
요. 한달에 한번가는데 2년정도 경비 빼고 30-50가저오는편.그전 10년세월 영정3번.기사회생후 터득한 기술 ㅎ배팅은 3번기다리고.1번또기다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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