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바보
- 조아조아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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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15:14 조회 546
오늘 영등포40도,
하남41도.
이더운 날씨에
도박중독병걸려
기어기어
과천가서
열고해서
홀라당
까먹고.
동전으로
경마공원역입구
할머니한테
천원에 두개짜리 가래떡 받아들고
마사회 물어뜯 듯
배고파 꾸역꾸역 먹으며
집으로 향하는
할배의 인생.
할배여
더운데
집에 조심해
가시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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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수배자 2026-08-07 16:32:04심금을 울리는 것이 마치 경험담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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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6-08-07 17:33:07당신도,
나도,
모두 !! -
제로드 2026-08-07 16:33:39집에서 태블릿으로 보면 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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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6-08-07 17:31:24위 것 보다
더 젤 바보 맹추
몇년 후 예매 된 빵에 갈 이재맹
지금 아무리 까불어도.. ㅉ -
조아조아33 2026-08-07 18:02:43정치적 댓글 자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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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6-08-07 18:27:51한국에서
이재맹이 정치 단어요?
이재맹은 고유 명사가 아니라
보통 명사임 -
dk 2026-08-07 18:23:09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