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 마데
  • 2026-08-09 04:08 조회 102


    한풀 꺾였지만
    그래도 숨이 막히는 축축한
    밤 공기가
    어깨위에 내리고 ㆍ ㆍ


    ㅡ

     학교공부를 다시하고자
     평생교육원 등록을 하였습니다

    
     기사 자격증도 몇개 따고 ㆍ공부에

     
      재미가 생긴 탓이죠


      경마 만큼 재밋다 란게 낚시말고
      또 생긴거죠ㆍ ㆍ


      물론 제 습성이 항상 초반에 열정이
      끝가지 가는 성향은 아닌지라 ㆍ


      철들자 망령이란 단어기 떠오릅니다만

      끝까지 가봤스면 좋켔네요

      오늘도 마요일 999로 임 합시다
      

      

  • 백살까지 2026-08-09 04:45:10
    축하합니다.몇달 쉬었던 아침 산책을
    나서 봅니다. 걍 가을 날씨네요. WBC필라델피아 란 글씨를 제대로 읽을수 있기까지 12년이 걸렸네요.그래도 늦은듯 하지만 다시 시작 해야겠죠?
  • ㅡ마혁, 2026-08-09 05:25:50
    여전하신 백살까지님께도 문안인사 드립니다.^^
  • ㅡ마혁, 2026-08-09 05:25:02
    훌륭하십니다.마데님~^^.
    배워남주냐?
    던 선친의 말씀이 떠오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