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름바리말이 명마다

  • 여수곡
  • 2026-08-14 09:59 조회 218

연안부두

서운

루나


공통점?은


먼저


연안부두


이말보고

웃었던추억


걷는게

기우뚱 기우뚱

기형은 아닌데

걸음걸이가

굳어져생긴

저는모습.


추입할때

날라오던

1회그랑프리 우승마.


지금같으면


겉모습보고

바로 엑스표치고픈

묘한말~~~


서운


이말

명마는 아니지만

선행력 좋았던  기형아


앞다리가 휘어서

뛰는것보거나

슬로비디오보면은

허공을 헤메이듯

치고나가는

우스꽝스러웠는데.


루나

워낙 유명해서

패스~~~~


앞으로

비슷하게

나오면

관심가지고

봐야할

저는말들.


걸음걸이가

희안한말이

명마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