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곡
  • 2026-08-15 17:11 조회 200

소래포구

구경할겸

어시장어슬렁.


갑오징어.꽃개.소라

싱싱


쏙이있네요.


손녀딸이

묻기에

조선 킹크렙이랬더니

거짓말이라고  대꾸


60년도에

고향앞바다

엄마가 개끗다녀오면

잡아다

삶아준

쏙.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구매를.


기억으론

반지락밭에

우글우글

반지락 잡아먹는녀석.


먹거리없던

60~70년도

아이들  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