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이 성님
- 유비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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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1:58 조회 101
거의 20년전쯤 검빛 송년 모임에서
김옥성 기수를 본적이 있고,
참 수줍음이 많은 착한 인상이었다.
무슨 미운털이 박혔는지
김옥성은 편하게 입상할 말을 거의 타지
못한다
그러나 환갑줄에도 그는 건재하고 있다.
그가 열심이 닦아 돌린 말은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어제 7경주 2번마 파워에치드가
그런 말이지요
3착의 가치가 차고도 넘치는 말이었죠
땀 흘린자
반드시 대가가 따라야 한다
단
얼레벌레개벌레들은 다리 몽댕이가
부러져도 할말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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