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양아치"라 함은 몰상식의 극치다.
- 조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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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53 조회 231
가벼운 댓글정도로 그냥 지나가려다가
비우미의 독선적이고 무례함이 도가 넘어선것같아
여러분들의 식사후 소화제 정도의 용도로 한썰 놓고
간다.
본인의 조언에 이견을 제시했다는 이유만으로
단번에 '양아치'로 취급해버리는 그 무식한 용감성이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타인의 정당한 지적을 '양아치' 라는 인격 모독으로
받아치는 자가 진짜 양아치가 아닐까.
게시판의 본래 성격과도 맞지 않는
조잡한 개인사적인 질문에 대해 법률적으로 자칫
위험할수 있는 개인적 의견 제시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
비우미 지가 그쪽에서 어설프게나마 밥벌이 한
이력이 있다면 이를 논리적으로 해명하거나 설득할
생각을 해야지 대뜸 '양아치' 라고 인신공격성 막말로
상대의 입을 막으려고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가장
전형적인 양아치의 행태다.
진짜 법률가는 불확실한 사견으로 남의 인생을
시험하지 않을뿐 아니라 또한 유능한 법률가는
익명의 온라인 공간에서 시덥잖은 글 몆줄로 타인의
고소 사건이나 채무 문제에 대해 시건방지게
가이드라인을 주지않는다.
칼의 호수까지 들먹이며 본인을 마치 디테일에 강한
법률가처럼 포장하고 있다.
오만방자하기 그지없다.
더군다나
"사채업자가 바보냐"는 식으로 은근슬쩍
그들은 감싸는듯한 표현은 인간 비우미의 근본을
의심케 할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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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 2026-09-03 20:12:02내가 생각이 짧아서 이런 양아인줄도 모르고
큰 실수를 했었네
앞으론 사회는 물론
오지랖 개나줘야겠다
근데 양아치를 양아치라 하지 뭐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