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기수의 양극화
- Mo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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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11:57 조회 326
최근 흐름을 보면
서울 부산 제주 모두..기수들의 양극화가 심해지는
일부 탑기수들만의 싹쓸이 현상.
이로인한 경마의 박진감도 떨어지고..
재미도 반감되고..
나머지 기수들의 존재이유가 궁굼하다.
발전도 없고..능력자체도 안되고..
어쩌다가 탑기수들 의도적으로 빠질때..
어부지리 3착이나..들이대는.
특히 한국경마 서승운이 뛰우기에 너무
올인하는게 아닌지..태종 세영 으로 이어지는
차세대 스타만들기에 마사회가 올인하고
있다는 느낌.
서울부산을 오가면서 싹쓸이..
체력도 좋아..대단혀
여기에 온갖대상경주에 좋은말들은 죄다 기승
대상싹쓸이..
한마디로 승운이를 위하여 경마가존재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기수도 없고 말도 없고..
오늘도..
마이아 코지 승운 추열 지들끼리 얼마나
싹쓸이할런지..
상금큰 경주들 목숨걸고들 들이댈듯..
이런대목인날..상금챙겨야..
가면갈수록 극단적으로 양극화되는
기수편향성..드라마틱한 새로운 반전도없고
늘 그기수기 그기수들..
마사회야 너무 승운이에 몰빵하지말아라..
새로운기수들좀 키워봐라..
머 하긴 그만한 자질갖춘 기수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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