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꽃님 . 사내 입니다

  • 킹스
  • 2026-09-15 23:14 조회 179

  얼굴 한번 본적 없는 킹쓰놀이방 사장님 스까이모텔사장님 ~~인사드리고 갑니다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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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  비꽃님을 생각 해보니  이 노래가   계속 생각이 낫습니다..^~


소식이 없는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에 한동안 뜨음하여  궁금 해질때면.

 

잘 지내냐고?

묻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만 무심한듯.  하여도


  문득 문득  떠오르는 생각에  불현듯 설렘이 일어 보고싶고

그렇게(만나보지 못해서)  친한 사이는 아닐지라도 ..

굳이 나이를 물어 따지고 싶지 않을 막연한 그리움에  심어두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


그저 내 생각에 편하게 생각이 드는 사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