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최고인데

  • 우태
  • 2026-09-16 21:48 조회 262
늙고 초라해진. 어르신분들
많아진게. 아니라. 
세월과 경마인생이 같이 왔고
지금 경마 무서운줄 모르고
모니터에서 웃고 떠드는. 친구들. 
그분들도
그땐 그랬지. 젊은 혈기왕성 했던 시절
분명 있었고
그분들이. 여지껏. 함께해줘서
지금까지. 마사회가 있는것인데
꼴깝을 떨고 말이지
어르신. 돈 몇천원. 아껴. 
마지막 두게임 해보겠다는데
그걸. 면박을 주고. 출입. 불가 이게. 말이냐

또한
마사회가 월급을 준다는 이런 발상은. 
도대체 어디서 나왔는지

하나 예를 들어볼까
요식업
장사하는 사장님. 말씀하시길
 배달기사들. 물건. 늦게 나오면
팔짱끼고 째려본다고
하도 어이가 없어. 
기사님 ~~월급 누가. 주나요. 물었더만
회사에서. 주지요 
할말을 잃었다고. ~~  
같은. 맥락이지. 

말사랑해도. 장사아니냐

고객이. 최고이고. 가장 우선되야 하는데

그전에

고객이 있어야 운영되는거. 아니냐
예전에는 인사도 90도 하더만
이건. 뭐. 말 실수하면. 싸우자고 하니 참
넌. 도박중독자라서.
말안해도 올꺼잖아. 이런 느낌이 강력하게 와서
환멸을 느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