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 마데
  • 2026-09-30 07:31 조회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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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저기 떠도는
   역마살의 팔자 ㆍ ㆍ 라고

   누가 내게 그러던데


   오늘은 어디서  끼니를 때우고
   또 어떤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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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하루의 출발 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