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방울방울

  • 나유
  • 2026-10-09 15:13 조회 145





1년에 설날과 추석에만

패밀리들과 영화를 관람하는데


따로 장안의 화제중에 화제라는

"암살자들" 관람.


그때 당시의 아렷한

생활상이나

풍경이 떠올라

추억에 빠지기도.


70년대 

보광동 정수직업훈련원에

사건후 근처에 

초,중,고 학생들이

교사들의 인솔하에

참배를 한 기억이.


일제때 일왕을 찬양하고


6-25 북침때

김일성을 찬양하고


독재 정권들의 

개세이로 국민의 피와 살을

물어 뜯어 먹는

조또히데일보.


온갖 언론조작으로

지금도 잘 먹고 잘 사는

그런 쓰레기 언론도

버젓이 있는데


이게 그렇게

장안의 화제가 될 내용인가?


그때 당시의

대학생,언론인,일반인들의

살신성인의

토양으로 지금의 우리나라 개개인의

인권과 권한이 커진거 아닌가?


어렸을때  몸이 불편한 일반인이나

정신 이상인 대학생형이

동네에 한두명 있었을텐데


어느날 동네 포차에서 술 한잔 하며

정치 얘기하다가 끌려가서

아니면 데모하다 끌려가서


게돼지 취급 받아서

그렇게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항상 부모님이나 어른들도

정치 얘기는 입에 담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던


법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서슬 시퍼런 무서운 시대를

무시히 보내고나니


다른 나라도 그렇겠지만

나라가 어지럽고 국난에 휩쓸릴때

모든걸 내던진 살신성인의


선배와 조상님들 덕분에

그래도 우리나라 후손들이 

그 열매를 먹고 사는구니하는.


그런데 나라의 귀중한 인재들을

한낱 좀비바이러스를 양성하는

일베네 벌레들로


쥐새끼와 닭대가리들은

나라의 세금으로


그런 군대를 만들어

지금도 그 후유증이 심하니.


우리 경마도 그 당시에는

그보다 더한일도 많아


수 없이 많은 마객들을

대 놓고 사기조작 경마로

피와 땀을 빨아먹으며


그나마 한국 경마가

지금처럼 어느정도 경마답게 운영되기 위해

수 많은 시산혈해를 이루었을까?


아뭏든 우리 선배와 조상님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경마 한가지라도

제대로 해야되지 않나 하는 생각.


아~ 나는 진짜 미쳤나보다!!!

여기서 왜 이런 생각을......


사실 경마를 하는 목적이 대부분

재미도 느끼면서

더 즐겁게 살기위해 하는게

경마일텐데


지금 나는 무슨짓을 하고 있는걸까?





마사회가 숙제를 내면

언론기자에 해당하는 예상가들이

죽어라 고생해서

문제를 풀면


그 문제의 해답을 보고

어떻게하든 경주를 비틀어 버리려고

수단방법을 현재도 가리지 않는

마사회와의 창과 방패의 싸움이지 않을까.


예상가들은 나름대로 

정당한 대가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어느 예상가가 좋고 나쁘고는

시장 원리에 맡길 사항 아닌가?



음..........

뭔가 삼천포로

개똥 철학 같은데.....



대충 결론은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은

과거의 어떤 세상보다도

최고의 천국 같은 세상이니까


즐거우려고 하는 경마.


이 좋은 경마를

심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더 즐기는 경마로

탈바꿈 시켜야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