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 마데
  • 2026-10-17 07:36 조회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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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박의 풍파를 맞은건지
   세상의 풍파를 맞은후
   
   도박을 통해 그 세상풍파를 이기고자
   하였던 시절 이었는지

   조금 헷 갈리는 시점이지만

   난 아직도 그 풍파속에서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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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박의 길은 걷는게 아니더라

   내가 서있어도 길이 간다 경마장으로


   시드가 떨어져도 길이 간다
   경마장이 아닌 경마장 옆  공사장으로





    ㆍ오늘도 마요일 999로 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