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2000만원 줘가지고

  • Evningbell
  • 2026-11-01 16:47 조회 1214

염병

안간척

모르는척

해야하는데

승질머리가~~~


1시반 비행기로

들어오는

여편네

마중때문


*배당도

땡땡이치고


새벽4시반에

과천넘어감.


1경주(7년만에 마권사봄)

실패


3경주

성조교사네

2번 쌍머리

1.2복식.쌍식

각각2장씩

나머지

차등분배구입.

4코너까지

1.2가선두


갑자기

1이 죽어버려


마감2분전

서현이네

친구놈전화

2놓고  사라고

배당좋다고

쌍승과 삼쌍먹었다고

밥한끼하자고.


그러면서

다시 경마 하는거냐고

물어봄


아니라고~~~


로쉬빠진

마방


배당도~~


차라리

1.2로와불지


성씨 아줌마한티

말안했어야는디

그눔의

양심때문에~~~


그래도

아직은

주변지인들과

평판은 좋은지

서로서로

도움주고.


어플인가

삼쌍


깔고싶어도

성권의 감시체제상

걸릴거같아

삼쌍을

한번도

못함.


나한테

정보받다

배신한

닉이 가물가물


마뿌가

도와주라해서

배당마

많이도

먹은자가

자게에서

악담하며

지랄발광하던

포다리.


미키하고

말쌈하는데

머시마라고

대듬


형이라고해도

눈돌더니


핸펀으로

마번구걸질


있을때 잘해야지

그패거리들

다갈켜주더니

ㅋ



진짜

도움주고싶은

이도 있지만

뒷감당이.


물에빠진놈

건저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격.


현예라는분

통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