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언제부터인가
- 공존의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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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8:27 조회 472
언젠가 언제부터인가
시리도록 아픈기억들도 지워지고
바람에. 구름이 가는지
구름에 바람이 가는지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
삶. 또한 거기서 거긴데
언젠가. 어디 길모퉁이에 선가
하나둘씩. 떠나가고. 잊혀저가고.....
지나가는거겠지?
그렇게 셰월은 흐르는거겠지?
모래위에. 발자욱처럼 사라지는 거겠지?
그럼
그리우면 어떡하지
보고싶으면. 어떡하지
해안선
노을지는 바닷가에서 울까. 그냥
언젠가. 언제부터인가 아무도없는
해안선. 노을지는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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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이유 2026-11-05 18:33:10우산은 늘. 잃어 버려도 되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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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Card 2026-11-05 19:00:46앓어버린 우산@
공존의이유님~
너무 마음아파 하지 마시길! ( ) -
Wild Card 2026-11-05 19: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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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Card 2026-11-05 19: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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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이유 2026-11-05 18:34:53갱마는 공부 마니하믄
무조건 집니다 -
공존의이유 2026-11-05 19:42:03감사함다 와일드 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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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이유 2026-11-05 19:56:55와카님
나훈아 자네 올려주삼♡♡♡ -
Wild Card 2026-11-05 20:1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