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 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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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7 10:05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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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 만에 늦잠은
꿀 처럼 ㆍ ㆍ
달구나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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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호 타고 부산이나 목포 로
가면서
경마도 하고 지나온 1년을 뒤돌아보며
생각도 좀 하고 싶다고
하니 한분이 자기도 하겠다는거임
내가 답했음
자리는 따로 앉고 종착역서 봅시다
그리고 올때는 같이 앉아옵시다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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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
그날은 내 생각만 하고싶소
내가 나를 생각해본지가 언제던가
오늘도 마요일
999 로 임 하소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