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 마데
  • 2026-11-07 19:34 조회 425
ㅡ

    마필의 순치를 위해
   어릴때 똥꼬에 손가락도 넣쿠

   입에도 넣쿠 


   그러더라구


   ㅡ

   경주마만 악벽이 있는게 아닌것도 같음

   도박꾼도
   스스로의 악벽에 무너지는듯도함


   내일도 마요일
   999로 쑤십시다 ㆍ 
   
  • 다르마 2026-11-07 19:37:22
    만면사 절간으로 수도하러 간줄 알았드만 언제 나왔데요.

    999로 임하소서 주지스님 가슴모음.
  • 마데 2026-11-07 19:41:08
    안녕 하세용 형님

    가끔 왕구라 하신 소식은 듣고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젠간 상무지구에서 한잔 얻어먹는 꿈으로
    삽니당

    낼도 오늘맨치로 이기시길 두손몸
  • 권프로 2026-11-07 20:41:37
    짧고 심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