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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 소식]2012 ‘육성조교심사’, 주행능력 검증 기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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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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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육성조교심사’, 주행능력 검증 기준 강화
-400m 37초로 개선, 5~6월 심사회수 확대
KRA 한국마사회는 지난 3월 초, 2012년 국내산마 육성조교심사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장수 및 제주목장에서 기승, 출발, 주행, 주행능력 등에 대해 심사하게 되는 육성조교검사에 대해 마사회는 육성조교심사 기준을 400m기준, 37초로 3초 앞당기는 한편, 심사두수가 몰리는 5~6월에는 5~8회로 증가시켜 심사 기회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번 주행능력 검증 기준 강화는 2007년 34초였던 기준을 심사합격을 위한 미성숙 육성마의 과도한 조교 및 운동기 질환 발생 가능에 대한 우려와 민원증가에 따라 ‘08년부터 합격기준을 40초로 완화하였으나, 평가기준이 너무 낮게 설정돼 능력검증이 미비하다는 지적이 새롭게 제기됨에 따른 것으로써, 당초보다 3초를 단축해 37초로 기준을 강화하게 된 것. 단, 브리즈업 경매 참가마 중 기준기록 충족마와 주차기록 1화롱(200m), 주파기록 15초 이내 달성마에 대해서는 육성조교심사 중 주행능력 평가를 면제해주기로 하였다.
한편, 심사의 원활한 평가를 위해 육성조교평가 심사원을 기존15명(내륙 9, 제주 6)에서 18명(내륙 9, 제주 9)으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출처 : 서울마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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