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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7월2주차] 서울경마공원 야간경마축제 올여름 바캉스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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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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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마공원 야간경마축제 올여름 바캉스 책임진다.
- 서울경마공원 2012년 야간경마 축제 ‘핫써머드림페스티벌(Hot Summer Dream Festival) 개최
- PIGI 3차원 입체영상쇼, 경주로 마라톤 대회 등 50여 가지 바캉스 축제가 꽁짜
"입장료 1,000원이면 화려한 빛 축제와 함께 50여 가지 바캉스 축제가 꽁짜“
각종 여름맞이 페스티벌이 유혹하는 시즌이다. 올여름 유난히 축제가 많이 예고되면서 여름을 즐기고 싶은 페스티벌리들은 고민에 빠졌다. 이 많은 페스티벌 중 어디에 가야 할지. 가고 싶은 곳을 다 가기에는 돈과 시간이 따라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기 돈, 접근성 , 페스티벌의 재미까지 삼박자를 갖춘 페스티벌이 있으니. 이름하야 서울경마공원 여름축제 “Hot Summer Dream Festival”다.
KRA서울경마공원(본부장 엄영호)은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금·토·일요일 14일동안 2012 야간경마축제 “Hot Summer Dream Festiva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에는 첫 경주가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30분으로 변경되고 밤 9시에 마지막 경주가 달린다. 지하철 한 번에 교통이 해결되고, 축제기간 동안 경마공원에서는 경마경기뿐 아니라 다채로운 공연, 체험 행사를 마련해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려줄 예정이다.
올해 야간경마축제에는 눈을 뗄 수 없는 빛의 쇼가 펼쳐진다. 행사내용 중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서울경마공원의 관람대 건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PIGI 영상쇼. PIGI 영상쇼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프로젝터 제조업체인 ETC사가 만든 첨단 영상 프로젝터인 PIGI(Projection des Images Geantes nformatisees)를 이용한 3차원 입체영상쇼다. 이 쇼에서는 프로그래밍된 필름들이 9개의 조명기를 통해 시간차를 두고 대형 영상 이미지를 자유자재로 형상화해 무대 등에 투사함으로써 화려한 빛의 축제를 연출한다. 뿐만 아니다. 가족공원으로 향하는 시원한 지하터널에는 LED 조명 및 음향기술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아쿠아리움을 연출해 바닷속을 여행하는 듯한 환상을 줄 예정이다.
서울경마공원에서는 야간경마축제 기간 동안 무료로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여름밤 잔디밭에 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마시는 맥주 한잔은 천국이 따로 없을 것. 스릴 넘치는 경마관람과 함께 즐거운 생맥주파티가 진행된다. 유럽식 파라솔 아래에서 스릴 있는 경마경기를 관람하며 우아하게 생맥주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여름밤의 호프 페스티벌’은 공원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총 5회 진행된다.
8월 4일(토)에는 유일하게 경마공원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경주로 마라톤이 열린다. KRA와 함께하는 ‘경주로 마라톤’은 평소에 들어갈 수 없었던 경주로에서 펼쳐지는 마라톤 행사로, 참가자는 남(3.3km),여(1.7km)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신체 건강한 18세 이상의 남녀는 누구나 인터넷 접수와 현장접수로 참가할 수 있다. 1위부터 3위 순위권에 든 참가자에게는 푸짐한 사은품이 기다리고 있다.
또 3/6/9경주의 꼴찌마를 맞추는 응모형 게임인 '적중 꼴찌마를 잡아라'와 미적중 마권을 활용한 이벤트 '도전! 역전의 볼' 게임으로 만원짜리 구매권 및 다양한 경품이 당첨되는 행운도 기대해볼 수 있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신나는 공연이 관람대 앞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다. 나인뮤지스, 레인보우픽시 등 아이돌가수의 공연과 열기 넘치는 밴드공연이 예약되어있어 락페스티벌 못지 않은 열정적인 공연이 될 전망이다. 관람대 옆 솔밭공원에는 따뜻한 감성이 녹아난 어쿠스틱 공연이 펼쳐지며 솔밭공원을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달래줄 예정이다.
여름하면 물놀이가 빠질 수 없다. 축제기간동안 공원입구에 설치된 ‘Cool Zone’에서 미세한 물이 분사되어 경마공원을 방문한 고객들의 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 또한 슬라이드가 있는 에어바운스 수영장과 에어볼을 상시 운영하여 경마공원 내 가족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어린이 무료승마체험도 가능하며, 인라인 스케이트, 어린이 자전거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서울경마공원의 야간경마 축제는 공원광장, 가족공원 등 서울경마공원 전역에서 펼쳐진다.
서울경마공원은 국소영 팀장은 “야간경마축제는 서울경마공원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누구나 함께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무더위와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의 피로를 풀어드릴 여름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다.” 말했다.
◆ 한국마사회 토종 마권발매기...공생발전 시동건다!
- 첨단 발매전산시스템 기술 집약된 한국마사회 국산 마권 발매기, 경륜장 입성!
- 국산마권발매기, 해외수출 노리며 사업 다각화 날개짓 ....동반성장의 고리될 듯
상반기 진정한 최강 경주마를 가리는 제8회 부산광역시장배(GIII, 2000m)가 임박했다. 연말 그랑프리와 함께 국산마와 외산마가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이 5억 원을 놓고 한국 경마 내로라하는 경주마들이 7월 22일(일) 부산경남경마공원에 모여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한국 경주마 랭킹 1위의 ‘터프윈(미국, 5세 수말)’과 ‘괴물경주마’로 불리며 무결점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스마티문학(미국, 3세 수말)’이 출전의사를 밝혔다. 여기에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는 현역 최다 수득상금(17억 4천여만원) 기록을 보유한 ‘당대불패(한국, 5세 수말)’, 지난해 부산광역시장배 우승마 ‘연승대로(한국, 6세 수말)’ 등이 출전해 연말 그랑프리에 필적하는 그야말로 꿈의 레이스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경마 전문가들은 올해 부산광역시장배에서 서울경마공원의 ‘터프윈’과 ‘스마티문학’이 우승컵을 두고 치열한 전쟁을 펼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부산경남경마공원의 국산마 강자인 ‘당대불패’와 ‘연승대로’ 등이 홈그라운드의 장점을 살려 도전장을 던졌지만, 서울의 ‘터프윈’과 ‘스마티문학’의 양강 대결로 압축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스마티문학’은 올해 들어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3세가 된 ‘스마티문학’은 그랑프리 이후 첫 출전한 일반경주에서 2위마를 무려 10마신 차이로 제압했다. 놀라운 점은 2위가 바로 ‘동반의강자’라는 사실. 비록 전성기가 지났다고는 하지만 ‘동반의강자’는 ‘가속도’ ‘포경선’과 함께 그랑프리 2연패에 빛나는 서울경마공원 최강의 경주마다. 지난 6월 61㎏의 부담중량을 짊어지고 4연승을 달성하는 등 ‘동반의강자’와 ‘터프윈’의 성장과정과 비교해 봐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은 경주력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아직은 넘어야 할 큰 산이 남아있다. 최대 라이벌인 ‘터프윈’역시 16년 만에 최고 부담중량인 64kg을 이겨내고 6연승을 달성하며 ‘스마티문학’에 밀릴 수 없다고 외치고 있기 때문. ‘터프윈’은 최근 6연승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무려 63kg 이상의 부담중량을 짊어진 경주가 4차례나 된다는 점에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경주마임을 재 입증한 셈이다. ‘터프윈’은 이번 경주에서 58kg의 가장 높은 부담중량을 받을 예정이지만, 직전 64kg까지 올라갔던 중량에 비하면 역시 홀가분하다고 할 수 있다.
부산경남경마공원 최강의 국산마 2인방도 이번 대회에 모두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한국경마 현역 경주마중 최다 수득상금 (17억 4천여만원) 기록을 보유한 ‘당대불패’는 2009년 경주마로 데뷔한 이후 대통령배 등 대상경주 5회 우승을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완벽한 국산경주마로 평가 받고 있다. 연승대로(6세, 수말)는 유독 대상경주에 약한 모습을 보이며 ‘2인자’로 평가 받아왔지만, 지난해 부산광역시장배 우승이후 올해 부산일보배까지 우승을 기록해 좋은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라운드의 이점이 있음에도 부경의 경주마보다는 서울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서울경마공원에서 다섯 마리만 원정에 나서지만 그만큼 서울의 전력이 막강하다는 뜻이다. 서울경마공원은 오픈대회로 전향된 2009년 이후 열린 3번의 대회에서는 2승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금까지 서울-부산경남경마공원 간 대결에서 부산경남경마공원이 절대우세를 보였지만, 외산마 판도에서는 여전히 서울이 강세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대회까지는 아직도 1주가 남아 있지만 팬들의 눈과 귀는 이미 부경경마공원으로 향해 있다.
<단 신>
최고의 경마경주, 내손으로 뽑는다!
KRA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는 보다 고객지향적인 박진감 넘치는 경주 창출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주 열린 경주 중 최고의 경주와 최악의 경주를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다. 고객들은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매주 가장 재미있었던 경주와 재미없었던 경주를 꼽고 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남길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는 환류를 통해 보다 수준 높은 경주여건을 조성하는 데 반영된다. 지난 주말 열린 7·8일 경주에 대한 설문조사는 7월 8일(일)부터 14일(토)까지 홈페이지(www.kra.co.kr)를 통해 진행된다. 설문조사는 한국마사회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 감사업무 선진화 업무협약 체결
KRA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은 7월 19일(목) 과천 서울경마공원 대강당에서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공동으로 내부감사 선진화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협약을 통해 2개 기관 감사실은 전문분야 감사 전문분야 인력지원, 감사인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정보교류, 감사인력 공동 구성 등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교류·협력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2개 기관은 각 기관의 주요사업 분야에 대한 특화된 감사기법 및 감사사례를 전파해 철저한 감사업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새로운 시각에서 기업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을 통해 내부감사 기능을 높이는 등 긴밀한 협력활동을 추진할 것”일라고 말했다.
김재범, 조준호 마지막 결의 다진다! 15일(일) 서울경마공원에서 출정식
KRA 한국마사회 유도단 소속 김재범, 조준호 선수가 오는 15일(일) 과천 서울경마공원(본부장 엄영호) 관람대 앞 시상대에서 7경주 종료 후 런던 올림픽 출정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한다. 본격적인 올림픽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국가대표 유도 선수들이 마지막 결의를 다지게 될 이번 출정식은 선수들의 사기진작 및 격려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두 선수 외 현정화 KRA 탁구단 감독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지난 1994년 창단한 KRA한국마사회 유도단은 이원희, 최민호 등의 세계적인 스타를 배출한 유도 명문이다. 역대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KRA 한국마사회, 다문화가정 도서보급사업 실시
KRA 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아동 필독서 등 각종 유익한 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을 벌인다.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총 250개소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지식 함양과 바른 독서습관 정착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한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미래 인적자원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한국마사회는 다문화가정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도서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 및 문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도서선정위원회’가 추천하는 도서 중 선별하여 센터 당 90권씩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마사회는 독서 가이드북을 배포하고,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KRA 장외발매소에서 유명 작가 특강 및 북 콘서트를 개최하여 다문화가정의 올바른 독서문화 확립에 전략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갈 방침이다.
<자료제공 : 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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