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7월3주차]서울의 파상공세 막아낼 부경 대표 경주마는?

  • 운영자 | 2012-07-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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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파상공세 막아낼 부경 대표 경주마는?
- 7월 22일(일) 제5경주(출발시각 19:40) 부산광역시장배(GIII) 대상경주 개최
- ‘터프윈’, ‘스마티문학’ 앞세운 서울의 우세 예상...




별들의 전쟁’으로 불리는 연말 그랑프리(GI)의 전초전으로 볼 수 있는 제8회 부산광역시장배(GIII) 대상경주(혼1, 2000m, 별정Ⅵ)가 이번 주 22일 부경경마공원 일요경마 제5경주로 치러진다. 총상금 5억 원을 두고 서울과 부경의 내로라는 경주마들이 총출동해 하반기에 있을 그랑프리를 대비, 양보 없는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출마등록 결과 한국경주마 능력평가 1위에 빛나는 ‘터프윈’과 괴물신예로 불리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스마티문학’을 앞세운 서울경마공원의 우세를 점치는 전문가들이 많은 가운데,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안고 싸우는 ‘당대불패’와 디펜딩챔피언인 ‘연승대로’ 등 부경의 전력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분석도 있다. 앞서 언급한 마필들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서울] 터프윈 (미, 거, 5세, 34조 신우철 조교사)
2011년도 그랑프리(GI) 우승마로, 한국경주마 능력평가에서 당당히 1위에 랭크될 만큼 자타가 공인하는 능력마다. 당연히 이번 경주에서도 많은 경마팬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이며,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가 확실하다. 발군의 스피드가 주무기인 마필로 최근엔 주행스타일을 추입으로 변경했는데, 변경 후 더욱 성숙해진 모습이다. 경주 초반 출발 후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르는 주행을 하다가 결승선 건너편 직선주로에서부터 서서히 스퍼트를 가해 4코너 이후 승부수를 띄우는 전개를 펼치고 있다. 직전 경주에서 64KG이나 되는 살인적인 부담중량에도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 경주 후 폐출혈이 있었다고는 하나 경주 중 그런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을 정도의 여유 있는 우승이었다. 무엇보다 직전 64kg에서 58kg으로 부담중량이 크게 낮아진 점은 이번 경주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통산전적은 21전 17승, 2위 2회로 승률 81%, 복승률 90.5%를 기록 중이다.

[서울] 스마티문학 (미, 수, 3세, 40조 고옥봉 조교사)
“2세마에게 2300m는 무리”라는 대부분 전문가들의 비아냥거림 속에서도 2세 시즌이었던 지난 해 그랑프리(GI)에 나가 당당히 3위를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던 마필이다. 이후 실전 치르며 고속으로 성장하는 모습이다. 아직 3세인 까닭에 지니고 있는 능력의 한계를 드러내지 않은 마필이다. 최근 치러진 서울경마공원의 1군 무대에서 4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4연승을 달성하는 동안 제대로 추진했던 경주가 없을 정도로 여유 있게 우승을 차지해 왔다. 출발부터 결승선 골인까지 기수의 이렇다 할 추진동작 없이 마필 스스로 뛰기 시작해서 그대로 골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경주에서 55kg의 부담중량을 부여받아 무게도 적당한 만큼 ‘터프윈’과 더불어 우승후보로 손색이 없겠다. 통산전적은 10전 8승, 2위 1회로 승률 80%, 복승률 90%를 기록 중이다.

[부경] 당대불패 (한, 수, 5세, 5조 유병복 조교사)
서울과 부경을 통틀어 현역 최강의 국내산 마필이다. 이번 서울의 파상공세를 막아낼 부경의 대표마필이다. 또한 외산 강자들과의 대결에서 국내산마의 자존심을 세워줄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 강력한 선행을 주무기로 하는 마필이지만 이번경주처럼 장거리 경주에서는 오히려 약점으로 부각될 수 있겠다. 과거 몇 차례의 선행싸움에서 초반 체력고갈로 종반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 점은 극복해야할 부분이다. 하지만 드러난 약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유병복 조교사의 집중훈련을 소화해냈다면 분명 달라진 모습을 기대할 수도 있겠다. 앞선 ‘터프윈’과 ‘스마티문학’에 비해 객관적으로 뒤지는 전력으로 분석되지만 국내산 최강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마필로, 결코 얕잡아볼 수 없는 마필임에는 분명하다. 부담중량도 55kg으로 적당하다고 볼 수 있겠다. 지금까지 기록한 통산전적은 24전 15승, 2위 2회로 승률 62.5%, 복승률 70.8% 이다.

[부경] 연승대로 (한, 수, 6세, 3조 오문식 조교사
이번 경주 디펜딩챔피언으로 부산광역시장배(GIII) 대상경주 2연승에 도전하는 마필이다. 만년 2인자에 머물며 그저 그런 경주마라는 평가와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위기에서 작년 동 대회 우승에 이어 금년도엔 부산일보배 대상경주까지 거머쥐며 완벽하게 부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세의 나이를 의심케 할 만큼 경주 막판 추입승부에서 쳐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마필이다. 객관적인 전력상 이번 경주에서 자력으로 우승을 넘보기는 어렵겠지만 배당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순위권 이내의 성적은 기대할만 하겠다. 부담중량은 ‘당대불패’와 동일한 55kg이다. 통산전적은 42전 16승, 2위 8회로 승률 38.1%, 복승률 57.1%를 기록 중이다.

[기타 눈여겨볼 복병마]

(부경-스모킹건) 부마인 'HAT TRICK'은 '선데이사일런스'의 자마이다. 스테미너가 좋은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장거리로 갈수록 거리적성이 맞아가는 마필이다. 400kg 초반대 적은 체구에도 선전하고 있는 이유는 이러한 혈통 때문으로 보인다. 이번 경주 55kg의 부담중량으로 드러난 전력 상 서울의 강자에 비해 열세이겠지만 이 마필이 갖고 있는 잠재력이라면 강력한 복병역할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마필이다.

(부경-고스트위스퍼) 복승률 100%를 자랑하는 전력이다. 지치지 않는 스테미너가 자랑인 마필로, 이미 힘을 다 쏟아내 무너질듯하면서도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다시 스퍼트를 가하면 거짓말처럼 다시 추진을 해내는 마필이다. 꾸준히 뛰는 것이 자랑인 만큼 이번 경주에서 선행마들의 다툼을 틈타 경주 막판 허점을 노린다면 입상권 성적도 불가능은 아니겠다.



◆ 2012년 부경공원 매칭그랜트 기부사업, 1천만 원 우선 집행
- 상반기 적립액, 한국심장재단 통해 부경지역 어린이 살리기에 쓰일 예정
- 심장재단, 경마로 사랑을 실천하는 부경경마공원 관계자들에 큰 감사
- 현재 조교사협회와 우승 적립금 적립기준 상향 관련 논의 진행 중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이종대)이 부경조교사협회(회장 김남중)와 함께 시행하고 있는 ‘부경경마공원 매칭그랜트 기부사업’이 올해로 2년째를 맞으면서 내실 있는 사회공헌 모델로 거듭나고 있다. 부산경남경마공원에 따르면 작년 8월부터 시범적으로 시작한 매칭그랜트 기부사업이 올해 2년차를 맞으면서 ‘적립기간 증가에 따른 기부금액의 자연 증가’와 ‘교류경주의 성적까지 포함해 적립’하는 등 시행 2년차 만에 기부금 재원모금에 있어 안정화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기부금 적립기간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만큼 기부액 자체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액이 늘어난 만큼 양측이 협의해 연 중 우선지급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해 왔으며, 지난주 실무협의를 통해 “금년도 상반기 적립금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조교사협회에서 적립한 매칭그랜트 기부사업 적립금액은 508만원이며 이와 동일한 금액을 경마공원이 기부금으로 편성, 총 1천여 만 원을 심장재단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부경경마공원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사업장이 위치한 부산과 경남지역 어린이들을 돕고 싶다’는 의견을 재단에 전달했으며, 재단은 부경경마공원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에서 세 명의 아동을 추천하기로 했다. 작년도 2명을 추천해 지원이 이뤄졌지만 올해는 수혜인원이 한 명 더 늘어났다.

한국심장재단 임춘미 모금홍보팀장은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부경경마공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면서 “부경경마공원에서 서로 다른 단체가 ‘경마’라는 하나의 사업을 통해 어린생명을 구하는 데 동참하고 있다는 것 그 자체로도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마공원측에서 상반기 적립 분을 우선지급하기로 결정해 현재 부산과 경남지역을 대상으로 대상자를 물색 중이며, 수혜아동의 인원은 작년보다 1명이 늘어난 3명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조교사협회 김남중 협회장은 “작년엔 기부금 적립기간이 짧아 적립금액이 다소 작았던 것 같다”면서 “하지만 금년도엔 적립기간이 두 배 정도 늘어나는 만큼 조금 더 현실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하여 부경경마공원 이종대 본부장은 “현재 조교사협회와 ‘기부금 적립기준 상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올해 안에 기준적립을 새롭게 해 기부금 규모를 더 늘려갈 계획이다”라며 “경마라는 서비스를 통해 부경지역의 세수지원 및 건전한 레저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있는 부산경남경마공원에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부경경마공원 매칭그랜트 기부사업?
부경경마공원과 부경조교사협회가 함께 하고 있는 매칭그랜트 기부사업은 부경경마공원에서 치러지는 경마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조교사는 미리 정한 금액만큼 기부금을 적립하고, KRA 부경공원은 적립된 금액과 동일한 규모의 기부금을 편성한 뒤 양 측의 기금을 합산해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는 최근 일선기업의 매칭그랜트와 유사한 기부방식(사원이 기부하고 기업이 그 금액만큼 추가 적립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운동)을 도입한 것이다.

적립기준은 일반경주가 1만원, 특별경주가 10만원, 대상경주는 20만원이다. 2012년도 상반기 동안 부경경마공원에서 총 403개 경주(대상경주 4, 특별경주 1)가 시행되었으며, 서울에서 치러진 오픈경주까지 포함한 모금액이 508만 원이었다.


<단 신>


‘부경경마공원 금주부터 야간경마, 부경은 다음 주 경마휴장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이종대)에서 이번 주부터 2012년도 야간경마가 시작된다. 야간경마는 혹서기 경주마와 관계자들을 보호하고 경마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취지에서 시행되어 왔다. 한여름, 수려한 조명 아래 힘차게 달리는 경주마들을 볼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해마다 방문객의 수가 집중되는 기간이기도 한 야간경마는 이번 주를 시작으로 오는 8월 19일(일)까지 계속된다. 야간경마 기간 중 매주 주말 경마공원에서는 노브레인, 박상철 등 유명가수들의 공연행사와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체험행사 등 다양한 고객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부경경마공원은 다음 주말 경마를 시행하지 않으며, 야간경마기간 경주시행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를 참조하면 된다. 야간경마기간 고객 입장시각은 금요일이 오후 1시, 토요일과 일요일은 정오이다.

부경경마공원, 상반기 최우수 마필관리賞 “김영관 조교사의 19조 선정” 시상
- 첫 승 김현중기수와 다승 달성 조교사, 기수 시상식도 함께 열어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이종대)에서는 금년도 상반기 중 경주마 관리를 가장 잘하는 마필관계자로 7.15(일), 김영관 조교사가 이끄는 19조를 선정하여 이종대 본부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매년 상, 하반기로 나눠 마필관계자 격려 차원에서 마련한 최우수 마필관리賞은 부경경마공원 소속 33개 마방을 대상으로 경주마입사율, 출주율, 승률, 수득상금 분야별로 점수를 부여하고 마방보건 점검결과를 반영하여 최고 점수를 받은 조교사 소속조를 선정한다. 이날 최고 마필관리상을 받은 김영관 조교사의 19조는 100점 만점에 96.7점을 취득, 85.2점을 받은 2위 김상석 조교사의 8조를 10점 가까이 앞섰다. 최고 마필관리상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2위인 우수마필관리상에는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다승 상패와 첫 승 기념패 전달식도 함께 가졌다. 금년 6월 데뷔한 김현중 기수가 지난 7.6(금) 제8경주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둬 이를 기념한 기념패 전달식이 있었으며, 300승을 달성한 유병복 조교사와 100승을 달성한 구민성 기수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각 5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유병복조교사는 2004년 조교사에 데뷔한 이후 지난 6. 29(금) 제 4경주에서 ‘미스터클래스’로 300승을, 구민성 기수는 2002년 데뷔하여 지난 7.8(일) 제2경주에서 ‘인터걸스’를 타고 대망의 100승 달성에 성공하였다.

부경경마공원, 김해교육지원청과 교육기부 업무협약(MOU) 체결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이종대)은 지난 7월 17일(화) 김해시 목원뷔페 연회실에서 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성기홍)과 교육기부협력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이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것을 문서로 약속한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경경마공원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 물질적 교육 인프라를 김해교육지원청에게 제공한다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초중등학교의 각종 체험장소로서 경마공원의 말테마파크 시설이 제공되며, 방과 후 교육프로그램과 진로와 직업에 관련한 직원강의도 지원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승마체험과 유소년승마단 창단 지원을 해오고 있는 경마공원은 8월중 소외아동과 함께할 수 있는 방과 후 프로그램을 자체 개설하여 지역 교육청의 정규프로그램과 연계하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부경경마공원 이종대 본부장은 “교육의 중요성은 몇 번이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경경마공원이 김해시 공교육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해교육지원청 성기홍 교육장은 “국가 공익기업인 부경경마공원의 교육기부 참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다 질 좋은 공교육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협력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홍콩 경마기자단 부경경마공원 방문 예정
경마선진국 홍콩에서 경마취재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경마기자단이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이종대)에 방문한다. 오는 22일(일) 부산광역시장배(GIII) 취재를 위해 내방하는 홍콩기자단은 총 20명 규모로, 기자가 15명, 홍콩자키클럽(경마시행체) 관계자가 5명이다. 기자단은 21일(토)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이튿날 경마공원으로 들어와 ‘부산경마 운영실태 세미나(현황설명 및 질의응답)’와 ‘한국경마 발전 중장기 방안 및 홍콩경마 실태 논의’가 계획되어 있다. 부경경마공원은 홍콩 경마기자단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22일 일요경마 제4경주를 ‘홍콩경마기자단 방문 기념경주’로 지정해 시행하며 홍콩기자협회장이 직접 시상에 나설 계획이다. 기자단은 월요일 부산시내 관광 등을 거친 후 오는 24일(화) 출국할 예정이다.

부산경남경마공원 “경마 옴부즈만, 제6기 열린고객 참여단 모집”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이종대)에서는 시민이 경마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제6기 열린고객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열린고객위원은 경마계의 옴부즈만으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시민의 목소리로 개선한다는데 있다. 부산경남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 남녀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5명이다. 열린고객위원이 되면 경마시행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건의할 수 있으며, 각종 간담회 및 서울, 제주, 장수 등 KRA 주요시설의 견학도 가능하다. 또한 매월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할 예정이며, 자세한 신청방법은 KRA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자료제공 : 한국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