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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4월2주차] 절대강자 없는 경주.. 힘의 공백을 메울 주인공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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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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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강자 없는 경주.. 힘의 공백을 메울 주인공은 누구?
- 대상경주로 인해 생긴 틈새, 누가 공략에 성공할까?
- 2013년04월14일(일) 서울경마공원 제11경주(국1 2000M 핸디캡)
오는 4월 14일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제11경주(국1 2000M 핸디캡)로 열리는 국산 1군 중·상위권 경주마들이 치열한 우승다툼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제21회 서울마주협회장배를 일주일 앞두고 국산 최강 경주마들이 출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번 경주는 절대 강자가 없어 누가 틈새 공략으로 힘의 공백을 메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전마의 기량이 비슷해 전문가들조차 섣부른 예상을 할 수 없다는 눈치다. 출전마필 중 전형적인 장거리 추입마로 2000m에서 적정 거리를 맞아 우승을 노리는 있는 ‘포리스트윈드’와 인기마들 대부분이 추입마여서 빠른 스피드로 경주를 주도 할 것으로 예상되는 ‘초원여제’, 하루하루 발걸음이 좋아지고 있는 ‘통제사’ 등이 우승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반경주보다 대상경주에 주력하며 경기력을 키워온 ‘승리의함성’과 8개월 만에 경주에 출전하는 ‘킹파이팅’ 등이 이변의 주인공을 꿈꾸고 있다.
▲ 포리스트윈드(국1, 6세 수말, 유재길 감독)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보여주는 발군의 추입력은 면도날과 같이 날카로움을 지니고 있다. 지난해 6월 1군 승군이후 우승기록이 없다가 직전 2000m 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재기에 성공한 마필이다. 스타트보다는 결승선 직선주로에서의 근성이 돋보이는 추입형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최근 490kg대 최적의 몸 컨디션을 되찾아가고 있고 1800m 이상 장거리 경주에 28번이나 출전한 경험이 있어 이번 경주 우승후보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다만, 부담중량에 민감하다는 것이 약점으로 지목되고 있다. 직전 경주 우승에 따른 핸디캡 부담중량의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통산전적 34전 6승 2위 3회 승률 : 17.6 % 복승률 : 26.5 %
▲ 초원여제(국1, 4세 암말, 정호익 감독)
서울경마공원 신예 암말 강자. 최근 3개 경주 복승률 100%(2승, 2위 1회)를 기록할 정도로 상승세에 있고 500kg 육박하는 체격을 보유한 마필인 만큼 경주 막판까지 눈여겨 봐야할 경주마로 평가받고 있다. 직전 2000m 경주에서 ‘포리스트윈드’에게 우승을 내주며 준우승에 그쳤지만, 최근 컨디션도 좋은 상태로 이번 경주를 설욕전으로 삼을 태세다. 주로 선입작전을 구사하는 주행습성을 보이고 있다. 마필의 장점은 아무리 빠른 레이스라 할지라도 중위권 이상에 붙을 수 있는 초반 스피드가 있고, 결승주로에서 막강한 근성을 발휘한다는 점이다. 2000m 경주에 2번 출전한 만큼 거리적응력을 마쳐 우승을 위한 준비는 모두 마쳤다.
▲ 통제사(국1, 4세 수말, 17조 김점오 감독)
2010년 리딩사이어에 올랐던 민간 씨수말 ‘크릭캣’의 자마. 데뷔초기 단거리 경주에서 별다른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통제사’는 1700m 이상 중장거리에 출전하면서 5연승 성공과 함께 일간스포츠 대상경주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하지만 국산 1군에 올라오면서 아직 우승이 없다. 출전경험이 있는 2000m 경주인데다 마카오에서 돌아온 문세영 기수가 공들여 훈련을 시켜 이변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 4세라는 나이 때문에 하루하루 발걸음이 좋아지고 있어 이번 경주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경주의 편성을 살펴보면 딱히 눈에 띄는 선행마가 없어 경주 초반부터 편안한 선행전개가 가능하겠다.
통산전적 14전 6승 승률 : 42.9 % 복승률 : 42.9 %
▲ 승리의함성(국1, 5세 암말, 지용철 감독)
지난해 11월에 열린 경기도지사배 우승마. 이후 네 번의 경주에서 연이은 부진으로 인해 분위기 자체는 썩 좋지가 않다. 하지만, 대통령배로 수말 강자들을 꺾고 4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기복기가 탄탄하고 2000m 적정거리를 맞아 이변을 준비하고 있다. 500kg을 넘나드는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로 장거리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주행습성은 선추입을 자유롭게 구사하는 자유마로,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가 용이하다는 게 최대 강점이다. 또한 이번 경주를 위해 출전주기를 맞춘 만큼 또하나의 강력한 도전세력으로 점쳐지고 있다. 통산전적 22전 6승 2위 2회 승률 : 27.3 % 복승률 : 36.4 %
◆ 한국마사회 한해 1조4,650억원 세수창출 '재정 기여 킹'
- 한국마사회의 지난해 1조 4,650억 원 납세실적 기록.. 삼성전자, 현대차에 이어 3위
- 경마에만 편중됐던 사업 영역 다양화.. 승마힐링센터, 나는카페, 마분활용 일자리 창출 인기
새정부 복지예산이 100조원에 달하면서 세수확보가 최대 국정현안으로 떠올랐다. 팽창일로에 있는 복지예산을 떠받칠 큰 기둥이 바로 기업이다. 국민들은 이제 기업이 ‘국위선양’이나 ‘수출보국’과 같은 막연한 애국심보다는 ‘세수기여’로 국민들의 삶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아무리 어마어마한 매출을 올리고 국산 제품을 세계 각국으로 수출해도 세금 내는데 인색하다면 싸늘한 시선을 받을 수밖에 없는 시대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세금을 얼마나 내고 있을까?
재벌닷컴은 국내 10대기업의 법인세 비용을 조사한 결과 총 11조7220억원으로 추정했다. 삼성전자가 5조260억원으로 가장 많고 현대차가 3조138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포스코(820억), LG(819억), SK(766억), 롯데(523억) 등은 모두 1천억 원에 못 미쳤다. 하지만 이는 공기업을 제외한 순위라서 가장 중요한 납세자가 빠져 있다. 바로 한국마사회다.
2012년 결산을 끝낸 마사회의 납세실적은 1조4650억원으로 삼성전자, 현대차에 이어 서열 3위다. 마사회가 이처럼 세금을 많이 낼 수 있는 것은 마권원천세가 있기 때문이다. 마사회는 법인세 외에도 마권매출액의 16%를 레저세(10%), 지방교육세(4%), 농특세(2%)로 내고 있다.
하지만 마사회의 진정한 납세능력은 매출규모를 비교해봐야 알 수 있다. 삼성전자의 작년 매출액은 201조원, 현대차는 84조원에 달한다. 반면 마사회는 7조8천억원으로 삼성전자의 4/100, 현대차의 1/10에 불과하다. 매출액 대비 납세규모로 세수창출능력을 비교하면 마사회는 약19%로 1위로 뛰어오르며 삼성전자(2%), 현대차(4%), 포스코(2%) 등을 멀찍이 따돌린다.
지난해부터 마사회는 이미지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힘겨운 도전을 선언했다. 그동안 경마에만 편중됐던 사업 영역을 넓혀 이른바 '말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변화의 출발대를 박차고 나선 것이다. 승마 활성화는 물론 말의 해외 수출, 승용 및 육용 말 사육 확대, 마유(馬油) 등 가공산업 육성, 그리고 경마공원을 활용한 말테마파크와 전시, 컨벤션 사업과 말 캐릭터 상품화까지 종합 말산업 레저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또 경마공원을 테마파크로 바꾸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이런 거듭남의 중심에는 장태평(64) 한국마사회 회장이 있다. 장태평 한국마사회(KRA) 회장은 경제기획원과 재정경제부에서 예산과 세제 업무를 두루 거친 경제 관료 출신이다. 경제학 석사, 세무학 박사답게 취임 1년 남짓 만에 조직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마사회의 사회공헌역시 '집중'과 '효율'로 요약된다. 장 회장은 "대상의 포커싱과 사회적 임팩트에 방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을 청소년과 장애인ㆍ농어민 등 약자로 분명히 선정하고 사회에 이슈를 던질 수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승마힐링센터는 로이터통신이 보도해 해외에도 소개된 대표작이다. 승마힐링센터는 청소년의 게임중독, 집중력 장애, 과잉행동 장애,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를 승마치료와 전문 상담을 병행한다. 신뢰도가 높고 비용이 저렴해 한 곳당 연간 2,000여명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과 경기도 시흥에 KRA 승마힐링센터 1ㆍ2호점이 문을 열었고 올해 1~2곳 등 오는 2022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3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장애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인 '꿈을 잡고(Job Go)'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장애 유형에 맞게 바리스타 등 특화된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사회적 기업형 법인 '에코그린 팜'을 발족했다. 경주마 마분(말똥)을 활용해 친환경 유기농 퇴비 등을 생산ㆍ판매하는 법인으로 직원의 30% 이상을 취약계층에서 뽑는다. 환경 오염을 막고 일자리도 창출하는 신개념의 사례다.
◆ 호모 사피엔스 , 경주로서 자동차와 말(馬)에 ‘도전장’
- 21일 서울경마공원서 육상선수, 경주마, 자동차 400m 스피드대결
- 192㎝로 국내 최장신 스프린터 이재하 “육상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참가” 승리다짐
인류는 직립보행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두 발로 달리는 능력을 발전시켜 왔다. 인간이 달릴 수 있는 최고의 빠르기는 우사인 볼트가 보여준 순간 최고시속 42km다. 인간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스피드이지만 자동차(200~300km)나 말(60km)에 비하면 느림보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달 서울경마공원에서는 인간이 자동차와 말에 도전하는 무모한(?) 스피드 시합이 벌어진다.
KRA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는 오는 4월 21일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리는 제21회 서울마주협회장배 대상경주를 기념하기 위해 총 30전 전적을 자랑하는 국산 1군 최정상급 경주마 출신의 블레시드(8세, 암말)와 '토종 번개'로 불리는 남자육상 기대주 이재하(경북대 체육교육학과 3년, 22) 선수, 프리미엄 SUV’가 스피드 대결을 펼친다고 밝혔다.
※ 경기는 4월 21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오후 4시 30분 개최 예정
평소 경주마들이 내달리는 서울경마공원 경주로에서 시행되는 이번 스피드 대결은 경주마와 자동차는 400m 구간에서 이재하 선수는 200m에서 출발해 누가 빨리 결승점을 통과하는지를 놓고 대결한다. 수천만 원에 이르는 경주마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경주로는 보통 8cm 두께로 모래가 덮여있어 일반 육상 트랙보다 3~4배 정도의 체력 소모가 예상된다.
경주마는 모래주로에서 보통 시속 60~70km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직선주로나 내리막 주로에서 스퍼트할때는 70km에 육박하기도 하지만 커브길이나 오르막 길을 달릴 때의 감속을 감안하면 트랙을 완주하는 평균 시속은 60km 정도다고 한다. 국내 경주마들의 평균 기록을 보면 1000m 경주의 경우 1분5초5이고 2000m 경주는 2분16초3이다. 이를 시속으로 환산하면 1000m는 54.9km이고, 2000m는 52.8km이다. 최고출력 177마력의 SUV역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시키는데 5.5초가 소요되고 최고속도는 250km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이재하 선수는 “대단한 경주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상대와의 대결이지만, 세계 육상에서 각종 세계기록이 쏟아지는데 한국은 그렇지 못하다. 육상 같은 기초종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컨디션 조절을 잘해 최고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승리를 다짐했다.
2012년 전국체전 남자 대학부 100m(10초68)와 200m(21초06) 우승을 차지해 대회 2관왕을 달성한 이재하 선수는 특히 200m 기록은 이번 대회 고등부ㆍ대학부ㆍ일반부를 통틀어 가장 좋다. 장재근이 1985년 9월 제6회 아시아 육상선수권에서 세운 한국 신기록 20초41에 0.65초 뒤지지만 역대 8위에 해당한다.
특히, 키가 192㎝로 국내 최장신 스프린터인 이재하는 올림픽 단거리종목 첫 2연패 신화를 쓴 우사인 볼트(26ㆍ자메이카)와 곧잘 비교된다. 볼트처럼 장신으로 스타트에서 다소 불리하지만 중후반지점에서 폭발적인 가속력으로 추월하는 것이 빼 닮았다. 그래서 별명도 '국산 볼트'다.
상식적으로 판단하기에 사람보다 말이, 말보다 자동차가 빠르다고 생각되지만, 이번 대결은 각자의 최대 속력을 기준으로 그 출발선을 다르게 두기에 실제 결과는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만일 이재하 선수가 우승한다면 그는 사상 최초로 자동차와 말을 이긴 호모 사피엔스로 기억될 것이다.
이번 이색 대결에서는 베팅은 이뤄지지 않지만, 경기결과에 대한 온/오프라인 투표도 동시에 진행되어, 1등을 맞춘 사람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 또한 제공된다. 온라인 투표는 한국마사회 경마공원 홈페이지 내(http://park.kra.co.kr)에서, 오프라인 투표는 당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단신 자료>
서울경마공원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개최
서울경마공원(본부장 김병진)은 깨끗하고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한 ‘다시 찾고 싶은 서울경마공원 캠페인’을 올해 10월까지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경마공원의 대표적인 고객 민원사항인 흡연, 자리선점,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계도 홍보를 통해 가족과 함께 찾고 싶은 경마공원 조선을 위해 시행된다. 캠페인의 주요내응은 ▲ Clean Park(쓰레기 버리지 않는 깨끗한 경마공원)▲ Smoking Free(흡연구역외 흡연 금지) ▲Good Order(질서 지키기) 등이다. 한국마사회는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기간 동안 이를 홍보하기 위해 경마공원내 경마방송, 오늘의 경주 및 전광판을 통해 기초 캠페인에 대해 설명하고 2인 1조 행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고객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여기에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관람대에서 ‘클린 볼 던지기 대회’을 개최하여 참가 고객 1인당 캠페인 3대 테마 (Clean Park, Smoking Free, Good Order)가 인쇄된 공을 던져 클린카트에 들어간 공 개수만큼 다양한 기념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돌아온 문세영 우승으로 복귀신고...주말 3승 거둬
3개월간의 마카오 원정을 마치고 돌아온 문세영 선수가 복귀 첫 경주를 우승으로 장식하면서 화려한 복귀신고를 했다. 6일(토) 제1경주에 출전한 문세영은 경주 중반 함께 호흡을 맞춘 경주마 ‘아르고썬’이 펜스와 충돌할 뻔한 아찔한 상황에서도 노련한 기승술로 역전우승을 이끌어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토요 제9경주, 일요 제8경주에서 추가로 2승을 챙긴 문세영은 주말에만 3승을 기록하며 황제의 귀환을 알렸다. 경기 전 가진 인터뷰에서 문세영 선수는 “마카오보다 한국에서 운동량이 더 많고 긴장도 많이 된다. 이런 과제를 잘 풀어내는 것이 올해 나의 첫 번째 목표다.”라면서 “지난 3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더 성숙된 모습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한국마사회, 승마교실 초급강습생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는 오는 4월 12일(금)까지 상반기 초급 승마 강습생을 모집한다. 강습기간은 4월 13일(토)부터 8월 10일(토)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일반과정(새벽, 오전, 오후, 야간) 만 17세에서 65세 이하, 청소년 과정은 만 11세에서 16세 이하이다. 1일 교육 시간은 1시간 50분(실 기승시간 약 50분)이며, 과천 서울경마공원 아시안게임승마장에서 강습이 진행된다. 승마강습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강습 신청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http://kra.co.kr>공지사항>서울경마공원 승마교육안내)를 이용하면 된다.
‘엑셀런트에서 페가수스라운지까지’... 한국마사회, 장외지사 지정좌석실 운영모델 개편
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는 오는 4월 19일(금)부터 1만원 단일가격에 동일 서비스로 운영되던 장외지사의 지정좌석을 5가지로 모델로 세분화하고 모델 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지정좌석은 물품보관함과 간단한 음료가 제공되는 A형(엑셀런트Ⅰ)에서부터 음료, 식사, 정보지 제공에 안마의자, TV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E형(페가수스라운지)까지 총 5가지 형태로 다양하게 운영된다. 좌석별 가격은 A형(엑셀런트l) 6,000원, B형(엑셀런트Ⅱ) 10,000원, C형(프리미엄) 14,000원, D형(슈퍼프리미엄) 20,000원, E형(페가수스라운지) 30,000원이다. 지사별 자세한 채택모델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http://kr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경마공원, 4월 경마전문가 강좌 시행
서울경마공원(본부장 김병진)은 4월 경마전문가 강좌를 시행한다. 강좌는 매주 일요일 럭키빌 1층 북단 미디어센터(키즈프라자 내)에서 오후 12시 20분부터 50분간 진행된다. 4월의 첫 번째 강좌는 말산업 전문기자의 ‘경주마 타입과 생애’이며, 14일(일)에는 김병재 서울경마팀 수석 핸디캡퍼가 ‘오늘의 경주를 활용한 우승마 추리법’이라는 주제로 경마팬들을 찾아간다. 21일(일)에는 최영 경마방송해설위원이 ‘마주협회장배 주인공은?’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 28일(일)에는 홍대유 감독이 ‘경주전개와 작전’을 주제로 경마팬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 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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