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마공원, 7월 경마전문가강좌 열어
서울경마공원(본부장 김병진)은 7월 한 달 동안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20분부터 오후 1시 10분까지 럭키빌 1층 북단 미디어센터(키즈프라자 내)에서 경마 전문가 강좌를 실시한다. 첫날인 7월 7일은 ‘선수가 말하는 경주 분석’이라는 내용으로 현역 경마 선수(미지정, 추후통보)의 생생한 강좌가 진행된다. 14일(일)에는 최영 경마방송해설위원이 ‘문화일보배 삼복승 공략전술’이라는 주제로 경마팬들을 찾아가며, 21일(일)에는 양대승 리빙 TV해설위원이 ‘실전 베팅 요령이란?’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28일(일)에는 야간 경마 시행에 따라 오후 5시에서 5시 50분까지 석영일 전 심판처장이 ‘경마진행 궁금증 풀어가기’라는 내용으로 경마팬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농축산부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공모
농축산부는 말산업육성법 및 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에 따라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을 7월 31일까지 공모한다. 농축산부는 모집분야는 재활승마지도사, 장제사, 말조련사, 승마지도자 등 말산업 관련 고등학교, 대학교, 연구기관 등이다. 정부는 2016년까지 말산업 분야에서 약 1,000명의 신규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분야별로 적정 전문인력이 배출 될 수 있도록 양성기관을 지정하여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말산업기획팀 02-509-2973, 2970
<자료제공: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