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도봉지사, ‘제8회 마을축제 골목 대장터’ 지원 사격
한국마사회 도봉지사(지사장 안효진)는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과 손을 잡고 9월 7일(토) 도봉구 방학동에서 ‘제8회 우리마을축제 골목대장터’를 개최하였다. 주차장으로 변해버린 골목길을 이웃 간 만남과 소통의 장으로 조성해 마을 공동체 문화를 복원하기 위해 열린 ‘골목대장터’에서 한국마사회 도봉지사는 행사에 필요한 경비 전액을 지원하였다. 이날 행사는 주민참여벼룩장터, 골목대장선발대회, 50M 김밥말기 등 이웃 간 정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동진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이경숙 도봉구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하여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였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골목대장터’는 주민간 나눔과 소통의 가치를 전하는 방학동의 대표적인 주민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생후 8개월 된 캐나다 영아, 승마대회 출전 화제
지난 8일 캐나다 칼레돈(Caledon) 지역에서 열린 승마대회에 생후 8개월 된 남자아기가 출전했다고 캐나다 민영 방송사인 CTV가 보도해 화제다. 동 보도에 따르면, ‘제이피 암스트롱(J.P. Armstrong)’ 이란 이름의 이 아기는 ‘트릴리엄 헌터 장애물 승마선수 협회(Trillium Hunter Jumper Association)’가 주최한 승마대회 30년 역사 상 최연소 참가자로 기록되게 되었다. ‘암스트롱’은 7살 된 다른 14명의 참가자들과 성인이 이끄는 포니에 적절한 기승자세를 취했는지 여부를 놓고 경쟁하였다. 심판은 참가자 전원에게 1등 리본을 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원문 :
http://barrie.ctvnews.ca/8-month-old-competes-in-horse-jumping-competition-1.1445586
<자료제공: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