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경마] 위대한 똥말 ‘차밍걸’ 올림픽 승용마로 제2의 인생시작

  • 운영자 | 2013-09-30 14:11
  • 조회수1970추천0

위대한 똥말 ‘차밍걸’ 올림픽 승용마로 제2의 인생시작
100전 100패 만년 꼴지 ‘차밍걸’이 정든 경주로를 떠난다.

한국경마 연패기록(100패)과 현역 경주마 최다출전기록을 갈아 치우며 화제를 모았던 8세 암말 차밍걸이 28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10경주(오후 5시)에 출전해 101번째 경주를 마지막으로 영예로운 은퇴식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됩니다.



통산 794승 조경호 기수 “마음 비웠는데 승리, 더 기뻐”
“마음을 비우고 출전했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다.”

29일 열린 제17회 동아일보배 대상경주에서 우승한 조경호 기수(37)는 “‘조이럭키’가 워낙 센 말이어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2등 정도 생각했다”고 말했다. 올해 2월 데뷔한 조이럭키는 데뷔 전부터 3연속 우승하는 등 직전 경주까지 6번 출전해서 5번이나 1위를 차지해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됐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됩니다.




한국마사회 제주, 학생들과 벽화 봉사 전개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수길)는 지난 28일 제주경마공원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봉사활동에는 지난 8월 3박4일간 '나눔·치유' 힐링 로드캠프 행사에 참여했던 중학생 70여명이 함께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됩니다.



한국마사회 제주, 내달 가족캠프 개최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수길)는 오는 10월 19~20일 양일간 제주경마공원 대운동장에서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족캠프 '별을보며 도란도란'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