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10월2주차] 조성곤 기수-김영관 조교사, 동반 100승 가능할까?!

  • 운영자 | 2013-10-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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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곤 기수-김영관 조교사, 동반 100승 가능할까?!
- 조성곤 기수, 현재 78승 기록 중... 연말까지 100승 돌파 가능성은 있어
- 김영관 조교사, 하반기에 더욱 강력해진 전력 앞세워 100승에 도전 중




3분기를 넘어 4분기 첫 주간 경마까지 마친 부경경마공원의 관심사는 조성곤 기수와 김영관 조교사의 동반 100승 돌파 가능여부에 쏠려있다. 10월 9일 현재 조성곤 기수는 78승을 수확했으며 김영관 조교사는 77승을 기록 중이다. 조성곤 기수와 김영관 조교사의 부문별 독주체제는 이미 상반기에 어느 정도 구축한 상태로, 지금으로선 부상 등 대형악재가 아니라면 올해 다승왕은 거의 확보한 상태라고 볼 수 있겠다.

그렇지만 조성곤 기수와 김영관 조교사는 여기에 만족할 수 없다.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두 명 모두 ‘시즌 다승왕’을 넘어 ‘연간성적 개인 최다승 갱신’이라는 또 다른 목표를 향해 한걸음씩 전진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조성곤 기수의 한 시즌 개인 최다승은 지난 2011년도에 기록한 86승이고 김영관 조교사는 지난 2009년에 기록한 97승이다. 개인 최다승 기록 갱신까지는 조 기수가 9승, 김 조교사는 21승을 남겨두고 있다.

△ 조성곤 기수, 개인 최다승 기록 갱신은 ‘시간문제’, 100승은 ‘안개 속’
2009~2011년 다승왕을 차지한 부경 경마공원 대표 리딩자키 조성곤 기수의 금년도 활약은 대단하다. 조성곤 기수는 상반기에만 57승을 챙겨 상반기 기수 다승랭킹 선두자리를 굳건히 지켰으며 이어진 하반기 레이스에서도 21승을 추가로 달성하며 금년도 다승왕 독주체제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특히 지난주 서울에서 치러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큰 경주에서도 여전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2위와의 격차는 20승 이상 벌이고 있어 남은 기간을 감안하면 금년도 다승왕은 사실상 확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실제로 조성곤 기수의 금년도 성적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올해 얼마나 가파른 상승세에 놓여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지난 2011년에 조성곤 기수는 86승을 기록해 본인 최다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역대 최고의 한해를 보냈던 2011년도 당시 조성곤 기수의 승률은 17.5%였지만 2013년 현재 기록 중인 승률은 이보다 높은 20.5%를 기록 중이다. 현재 기록 중인 승률과 개인 최고기록까지 단 9승만이 남아있음을 감안하면 금년도 개인 최다승 타이틀을 갈아치움은 어렵지 않겠다.

물론, 부경경마공원 역사상 최초로 ‘한 해 100승’을 돌파도 동시에 노리고 있겠지만 아직 ‘시즌 100승’ 돌파 여부는 불투명한 게 사실이다. 시즌 초반인 1월과 3월까지 조성곤 기수는 30%를 넘나드는 높은 승률을 자랑하며 승승장구했지만 4월 이후부터는 이에 미치지 못하는 승률을 기록 중이기 때문이다. 물론 4월 이후 기록한 성적이 개인 통산전적에 비하면 높은 승률이라지만 시즌 중 100승 돌파를 위해선 상반기 초반과 같은 대약진이 필요하다.

△ 김영관 조교사, 100승 돌파 향해 순항 중
부경경마공원의 대표적인 명장 김영관 조교사의 경우 현재 77승을 기록 중으로, 남은 기간 현제의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시즌 종반 100승 돌파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교사 100승은 기수 100승과 마찬가지로 아직 부경경마공원에서 나온 적 없는 대기록이다. 지금까지 한해 조교사 최다 승수는 지난 2009년에 김영관 조교사 본인이 달성한 97승이다.

2009년 당시 아쉽게 100승 달성에 실패했지만, 현재까지 김 조교사의 성적을 분석해볼 때 올해는 100승 돌파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97승을 달성했던 2009년 당시 김영관 조교사의 승률은 21%였는데, 김 조교사가 현재 기록 중인 승률은 이를 크게 상회하는 29.1%이기 때문이다. 특히 올 시즌 1월부터 9월까지 기복 없는 성적을 올리고 있는 부분이 고무적이다. 100승까지 잔여 승수는 23승으로, 남은 3개월간 지금의 페이스를 유지해 월평균 8승만 거둔다면 가능하다. 9월까지 김영관 조교사의 월평균 승수는 8.6승이다.

관련하여 한 경마전문가는 김 조교사의 100승 돌파 가능성 여부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소속 마방의 마필 세대교체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부분’과 ‘관리사 등 마방식구들의 100승 돌파 의지가 강한 부분’을 들었다. 실제로 19조 마방의 마필관리사들은 마방의 100승 달성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영관 조교사 역시 “마방식구들이 목표를 알아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고 이야기할 정도다.

부경경마공원을 대표할 수 있는 조성곤 기수와 김영관 조교사의 동반 100승 달성 여부에 대해 매주 체크해 보는 것은 금년도 남은기간 최대의 관전 포인트겠다. 과연 두 명이 2013년 시즌을 어떻게 매조지할지 벌써부터 관심이다.


◆ 경남신문배, 부경을 이끌 차세대 ‘스타馬’ 가린다
- 3전 전후의 경주전적으로 100% 분석 불가... 이변 연출가능성 커
- 2세마 경주임을 감안, 당일 컨디션 면밀히 체크는 필수




부경경마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마필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제8회 경남신문배 대상경주(국2군, 2세 암수, 1200M, 순위상금 2억 원)가 이번 주 일요일 부경경마 제3경주(14:30)로 치러진다. 출전마들 대부분 3전 이하의 경주경험을 보유 중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각 마필들의 능력을 가늠할 만한 자료가 부족하다. 따라서 전문가들조차 우승마를 섣불리 거론하기 어려운 경주인만큼 경주 당일 꼼꼼한 컨디션 체크는 필수이다.

출마투표 결과 총 14두의 경주마들이 출전이 확정된 가운데, 잠재력과 그간 치러진 경주에서 나타난 전력을 기준으로 우승권에 근접한 마필들을 추려보면 경매가 2억 6천만 원을 기록했던 ‘퀸즈블레이드’가 많은 인기를 구가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성장세가 도드라진 ‘천하울림’과 당당한 체구가 장점인 ‘영광의챔피언’도 많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추입력이 일품인 ‘알렉스’와 100% 입상 중인 ‘중앙공주’도 눈여겨볼 복병마로 거론되고 있다. 이번 경주의 부담중량 방식은 별정 Ⅲ형으로, 암말은 53㎏, 수말은 54㎏의 부담중량이 부여된다.




퀸즈블레이드(암, 19조 김영관 조교사)
경매를 통해 도입되었으며, 경매가 2억 6천만 원을 기록할 정도로 기대치가 매우 컸던 마필이다. 기대가 컸지만 데뷔 후 경주에서 다른 마필들을 압도할 만큼의 활약을 보이고 있지 못했지만 잠재력은 여전히 높이 평가받기에 충분한 마필이다. 특급 씨수말인 ‘메니피’와 미국에서 도입해온 씨암말 ‘하버링’ 사이의 자마로, 혈통적 기대치도 높다. 선행능력은 우승을 차지했던 데뷔전에서 검증받았고, 2위를 차지했던 지난 경주에서 따라가는 전개에서도 통할 수 있음을 보이면서 이번 경주에서 작전다양성 측면에서 다른 마필에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다 하겠다. 통산전적은 2회 경주에 출전해 1승, 2위 1회로 승률 50%, 복승률 100%를 기록 중이다. 19조 소속이라는 프리미엄까지 감안하면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부담해야할 중량은 53kg이다.

천하울림(수, 1조 백광열 조교사)
출전마필들 중 기량 성장세가 가장 빨랐던 마필이다. 지금까지 3회 경주에 출전해 2승, 2위 1회로 승률은 66.7%, 복승률 100%를 기록하고 있다. 강력한 선행능력이 주무기인 마필이지만 앞서 치렀던 전 경주에서 선행일변도의 경주전개였다는 부분은 다소 불안요소로 꼽힌다. 1200미터 단거리 경주에 출전마들 중 선행력을 보유한 마필들이 많아 선행싸움에서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3전의 경주전적과 직전 경주에서 1200미터 경주를 이미 경험해 봤다는 측면에서 경험적 측면은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부담중량은 54kg이다.

영광의챔피언(수, 7조 김병학 조교사)
아직 성장기에 있는 2세마임에도 불구하고 500kg을 훌쩍 넘는 당당한 체구가 최대의 강점인 마필이다. 단거리에서 필수적인 순발력이 좋아 지금까지 선행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며 경주를 쉽게 풀어나갔었다. 하지만 역시 선행일변도의 경주습성을 보였기에 다른 선행마들과의 경합은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만약 선입전개를 무난히 소화해 낸다면 자력우승까지도 넘볼 수 있는 전력임에는 틀림없다. 현재까지의 통산전적은 2전 전승으로 승률과 복승률 모두 100%이며 부담중량은 54kg이다.





알렉스(수, 21조 민장기 조교사)
21조에서 함께 출전등록을 신청했던 ‘새나’가 추첨에서 떨어지며 극적으로 출전권을 쥐었다. 경주 출전기록은 데뷔전 단 한건이며, 이 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데뷔전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1000m 단거리 경주였음에도 4코너 이후 멋진 추입력을 선보이면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결승선 전방 200m를 12초대에 주파해 2세마로는 믿기 힘들 정도의 추입력을 선보였던 마필이다. 선행마들이 많이 편성된 이번 경주에서 앞선 마필들의 과잉경쟁이 연출된다면 오히려 반사이익도 기대할 수 있겠다. 또한 직전 경주보다 200m 길어진 경주거리도 유리하게 작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주에서 부담해야할 부담중량은 54kg이며 복병마 역할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마필이다.

중앙공주(암, 3조 오문식 조교사)
통산 3번의 경주전적 중 우승 1회 2위 2회를 기록하며 승률 33.3%, 복승률 100%를 기록 중인 마필이다. 출전 경주에서 전부 입상에 성공하면서 기량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마찬가지로 선행마들이 대거 포진된 이번 경주에서 추입능력의 보유만으로도 복병마로의 역할을 기대할만 하겠다. 다만 초반 순발력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어 이 부분을 어떻게 보완했는지가 큰 숙제겠다. 현재까지 보여준 전력상으로 자력우승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경주 초반 선두권 동반붕괴 시 배당률에 변동을 줄 수 있는 성적을 기대할 수 있어 마지막까지 주요하게 눈여겨봐야할 마필이다.




<단신자료>

부경 ‘메이저킹’ 농축산장관배 우승, 3세 최우수마 등극


제13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GII)에서 부경 소속 ‘메이저킹’(3세, 수, 8조 김상석 조교사)이 초반 선두를 잘 지켜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 2억 7,500만원을 차지했음은 물론 최우수 3세마(KRA컵 마일경주ㆍ코리안더비ㆍ장관배 등 삼관 경주 종합 1위)의 자리에 올라 7억 원의 부가상금과 4세 이후 해외원정과 씨수말 전향 자격을 부여받는 경사를 누리게 되었다. 3관경주 첫 대회인 KRA컵 마일(GIII)에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지난 5월에 치러졌던 코리안더비(GⅠ)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7월에 치러진 경남도민일보배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서서히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던 ‘머이저킹’이었다. 한편 오픈경주로 치러졌던 이번 경주에서 부경 소속 경주마들이 3위까지 싹쓸이하면서 부경경마공원 경주마들의 강세가 이어졌다. 다음 오픈경주는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대통령배(GI) 대상경주이다.



잡(Job)멘토링 사업, 오리엔테이션 행사 개최로 본격적 실시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김학신)과 부산인적자원개발원, 부산시설공단, 부산항만공사, 그리고 동명대학교가 공동 주최, 주관하는 부경지역 대학생 대상 잡(Job)멘토링 사업이 지난 7일(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잡 멘토링 사업에는 총 34개의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멘토로 참여했으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으로 멘토와 멘티 간 첫 대면식을 가졌다.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이번 잡 멘토링 오리엔테이션은 멘토 50명과 멘티 200명의 참여로 한껏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특히 각 기관 대표가 참석하여 잡 멘토링 사업에 대한 축하인사를 보냄으로써 성공적인 출발에 힘을 보태주었다. “꿈을 향한, 잡(Job)멘토링-멘토를 잡(Job)아라!”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2013년 잡 멘토링은 멘토-멘티 간 지속적인 만남 외에도 스페셜멘토링 대회,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다양한 구성으로 멘티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잡 멘토링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부경경마공원 총무팀(☏051-901-7142)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경경마공원,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이벤트 행사 계획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김학신)은 가을을 맞이하여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오는 10월 11일(금)부터 11월까지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11일(금)부터 11월 17일(일)까지 약 한 달 간 관람대 및 공원전역에서 대형 주사위, 다트 놀이를 통해 무료구매권을 지급하고, 경품행사가 열리는 등 깜짝 이벤트가 시행된다. 그리고 19일(토)부터 27일(일)까지 9일 간 더비랜드 전역에서는「2013년 가을 문화축제」와 「제 3차 미니테마축제 패밀리DAY」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 및 일렉퓨전 공연으로 고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하는 한편, 릴레이 미션, 가족 알까기 대항전 등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고객들이 가죽공예나 짚풀공예 등 공예체험 뿐만 아니라 페이스 페인트 등을 직접 하게 함으로써 참여도를 크게 높일 계획이다. 이밖에도 20일(일)에는 경마고객의 날을 맞이하여 부경경마공원을 찾는 모든 성인고객들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부경경마공원에서 다양하게 펼쳐질 이번 가을맞이 행사 관련 문의사항은 부경경마공원 CS마케팅팀(☏051-901-7522)으로 문의하면 된다.



홀랜드 기수, 6승 쾌거로 10월 첫째 주 화끈한 출발



KRA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활약 중인 영국출신 홀랜드 기수(41세, 프리선수)가 지난 3일(목) 개천절 공휴경마에서 4승을, 6일 일요경마에서 2승을 거두면서 주말 6승을 달성하였다. 홀랜드 기수는 3일(목) 제 5경주에서 ‘러블리러블리’(미, 암, 4세, 16조 김재섭 조교사)에 기승해 초반 중위권을 형성했고, 마지막 직선주로에서 역전 우승했다. 제 9경주에서는 ‘정월보름’(한, 거, 3세, 33조 권승주 조교사)에 기승해 2위 ‘싱그러운친구’(한, 수, 3세, 14조 윤주혁 조교사)를 5마신 차이로 따돌리며 우승했다. 이어진 제 10경주에서 ‘웰캡조이’(한, 거, 3세, 18조 이정표 조교사)에 기승한 홀랜드 기수는 특유의 추입을 선보이며 초반 6위에서 시작해 우승으로 마무리 지었다. 마지막 제 13경주에서는 ‘마리나즈보이’(미, 수, 4세, 30조 울즐리 조교사)에 기승했고, 선두권 후미로 경주를 이어나갔다. 마지막 4코너 이후 1위로 치고 나온 홀랜드 기수는 2위 ‘비룡’(뉴, 거, 4세, 27조 이상영 조교사)의 맹추격을 뿌리치며 우승하면서 공휴일 경마를 마무리했다. 6일 일요경마 제 3경주와 제 4경주에는 각각 ‘미라클원더’(한, 암, 3세, 29조 문제복 조교사)와 ‘퍼펙트질주’(한, 거, 5세, 30조 울즐리 조교사)에 기승해 2연승을 하면서 주말 6승을 완성하였다. 올해 부경경마공원에 데뷔한 홀랜드 기수는 현재까지 총 155개 경주에 출전하여 우승 24회, 2위 24회를 기록 중이고 승률과 복승률은 각각 15.5%와 31%이다.



<자료제공: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