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마공원, 박소린 작가 초대전 ‘빛을 담은 이야기’ 열어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본부장 김병진)은 일러스트 작가 박소린의 초대전, ‘빛을 담은 이야기’가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 본관 1층 갤러리 마당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박소린 작가의 그림은 선염된 한지와 우화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대표작 <선택>은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다양한 동물들로 그려내고, 과녁의 중심을 향해 달리는 소녀들을 대조적으로 표현하여 동심을 통해 어른들의 마음을 다독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초대전은 10월 20일까지 계속된다. (문의02-509-1283)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제 7회 정기 특별전 미디어아트 작품 공모
한국마사회 말박물관(관장 최원일)은 제 7회 정기 특별전을 위해 미디어아트 작품을 공모한다. 참가신청은 작품제작계획서를 이메일(curator@kra.co.kr)로 제출하면 되며, 접수마감은 10월 30일이고, 선정 작품은 31일 발표 예정이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소정의 작품제작비가 지원되며, 선정작 50점은 ‘말, 사람 그리고 치유(Healing)'라는 제목의 특별전으로 말박물관에 12월 20일부터 2014년 10월까지 전시된 후 영구 보존된다. 참가자격 및 장르에 제한이 없으며, 신청양식 등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http://museum.kra.co.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2-509-1283, 1287)
<자료제공: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