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야? 자전거야!’, 런던서 말 모양 장식 자전거 화제

영국의 한 트위터리안(@HeardinLondon)이 게시한 말 모양 장식 자전거가 화제다. 그는 8일 트위터에서 “신사 숙녀 여러분, 내 생에 본 것 중 최고의 자전거를 소개합니다.”라며, 자전거에 말 모양 인형이 덮여 있는 사진을 포스팅했다. 이를 본 트위터리안들은 재밌다는 반응이었고 러시아인(@kashesandr)은 러시아 버전이라며 오토바이에 지푸라기와 헝겊으로 대충 장식한 사진을 포스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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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orsetalk.co.nz/2013/10/10/hybrid-horse-bicycle-wheel-deal/#axzz2hTnTsZ87
이미지: https://twitter.com/HeardinLondon/status/387523099861987328/photo/1
https://twitter.com/kashesandr/status/387560846085222400/photo/1
영국서 1세마 유럽최고가 90억원(525만 파운드) 낙찰
영국 뉴마켓 1세마 경매에서 525만 파운드, 우리 돈 약 90억원으로 유럽최고가에 낙찰된 말이 탄생했다고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 지가 9일 보도했다. 이전 기록이 65억(378만 파운드)인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기록이다. 구매자는 카타르 재단의 말산업기관 알 샤캅(Al Shaqab)으로, 구매를 대행했던 만도르(Mandore) 사의 관계자는 “이 정도의 거액을 예상하지 않았으나 알 샤캅에서 투자를 간절히 원했다”고 말했다. 낙찰된 말은 프랑스에서 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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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xpress.co.uk/sport/horseracing/435572/The-world-s-most-expensive-horse-fetches-5-25m-at-auction
http://www.express.co.uk/sport/horseracing/435613/Yearling-filly-sold-at-record-breaking-5-25m
<자료제공: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