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경마] 플리처상 기대 'The Jockey', 경마의 이미지 재조명

  • 운영자 | 2014-01-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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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처상 기대 'The Jockey", 경마의 이미지 재조명
지난 8월 뉴욕타임즈에서 보도한 ‘The Jockey’가, ‘Snow Fall’에 이어 퓰리처상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now Fall’은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에 발맞춰 다양한 그래픽과 동영상, 텍스트 기사를 적극 활용해 눈사태 사고를 보도한 기사이다. ‘멀티미디어 네러티브 기사’라고 불리는 이러한 종류의 기사는 독자가 웹상에서 기사를 읽으며 스크롤을 내리면 적재적소에서 동영상이나 그래픽이 눈앞에 펼쳐지며 이해를 돕게 된다. ‘Snow Fall’로 2013년 퓰리처상 탐사보도(Feature Writing)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뉴욕타임즈는 뒤이은 야심작으로 ‘The Jockey’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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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해, 美 최악의 경마사고 발생
미국에서 최악의 경마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뉴욕 데일리뉴스는 10일(현지시간) 뉴저지주(州) 프리홀드 경마장에서 ‘하네스 경마’(1인승 마차경주) 중 최악의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사고는 오후 2시쯤 시작된 제5 경기 도중 발생했다. 참가한 일곱 마차는 ‘스타팅 게이트’ 차량(말을 출발시키는 이동식 차량)에 이끌려 첫번째 트랙을 달리고 있었다.

마차들은 정상 궤도에서 트랙을 달렸다. 점점 속력이 더해졌고, 속도에 따라 말들의 간격도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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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라온목장 ‘경주마 생산 육성의 허브로’
제주 ‘라온’가(家) 경주마들이 2014 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아 더 큰 도약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라온모리스, 라온볼드, 라온루비, 라온빅토리, 라온보스, 라온프라다, 라온이글…, 요즘 서울경마공원, 부산경남경마공원의 경주로를 휘젓고 다니는 라온가의 명마들이다. ‘라온’은 ‘즐거운’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로, 지난 한 해 동안 1위 총 33회(서울 18회․부산경남 15회) 2위 총 23회(서울 10회․부산 13회)를 차지함으로써 경마팬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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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캔버스가 되다. 한국마사회 아트 마케팅 '호스 아트 프로젝트'
서울경마공원의 이색적인 풍경! 한국마사회 아트 마케팅 '호스 아트 프로젝트'
한국마사회에서 진행하는 말 아트 마케팅이 있다. 아트 마케팅이란 마케팅에 예술적인 요소를 가미시킨 것. 이번에 한국마사회에서 경마 관전 환경 개선을 위하여 말을 통해 특이하고 이색적인 아트 마케팅이 진행된다고 한다. 말을 사랑하는 경마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으며, 아트 마케팅은 과천에 있는 서울경마공원 중문 광장부터 말박물관 사이에 행운을 상징하는 황금편자길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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