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경마] 제주 라온가 경주마 '종횡무진' 활약

  • 운영자 | 2014-01-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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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라온가 경주마 '종횡무진' 활약
새해를 맞아 제주 '라온'가 경주마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라온모리스와 라온볼드, 라온루비, 라온빅토리, 라온보스, 라온프라다, 라온이글 등 요즘 서울과 부산경남경마공원의 경주로를 휘젓고 다니는 라온가의 명마들이다. '라온'은 '즐거운'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로, 지난 한 해 1위 총 33회(서울 18회, 부산경남 15회) 2위 총 23회(서울 10회, 부산 13회)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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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소망 '다이어트', 경마기수에게 길을 묻다
2014년 갑오년(甲午年)이 밝은지 벌써 한 달이 지나가고 있다. 매년 수많은 새해소망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만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은 바로 ‘다이어트’일 것이다. 디이어트는 많은 사람들의 목표이자 넘어야할 산이다. 얼마 전 한 케이블 방송에서는 초고도 비만인들을 모아두고 스파르타식 감량프로젝트를 시행하면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방송에서는 매주 놀라울 정도로 변화되고 있는 참가자들의 체중이 공개되지만 일상에서 누군가의 조력 없이 스스로 체중을 뺀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따금씩 체급운동인 권투나 유도선수들의 체중감량비법이 공개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대회를 앞두고 계체량에 초점을 맞춘 초단기간 감량법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겐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하지만 매주 체중감량을 해내는 다이어트의 달인들은 따로 있다. 바로 경마경기에서 경주마에 직접 올라 경주를 전개해 내는 기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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