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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경마] 들립니까, 저 힘찬 말발굽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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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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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립니까, 저 힘찬 말발굽 소리
강용식 전 서울마주협회장의 말조각 사랑
강용식(75) 전 서울마주(馬主)협회장은 3모작 인생이다. TBC 보도국장, KBS 보도본부장을 지낸 언론인 시절이 첫 번째요, 문화공보부 차관과 공보처 차관을 지내고 한나라당 국회의원(전국구, 12·14·15대)을 역임한 것이 두 번째다. 그리고 세 번째로 말과의 인연이 시작된다. “윈스턴 처칠은 대영제국의 총리보다 런던 더비 우승마의 마주를 더 원했다”는 누군가의 말이 웬일인지 귓가를 떠나지 않았다. 1999년 처음 마주가 됐다. 그리고 2002년 제1회 중앙일보배 대상경주에서 ‘흑돌풍’이 우승을 했고, 그해 가을 동아일보배 대회에서도 ‘매도이 헌터’가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공교롭게도 2013년 세계일보배 대상경주에서 ‘인디언 블루’가 우승함으로써 ‘언론계 3관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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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말과 연관된 스타들 이야기, 싸이부터 고소영까지…
말춤으로 세계 정복 ‘진정한 말사나이’ 싸이
낙마사고 최수종 “왼쪽 검지 안펴져요”
고소영 몸매 비결은 수준급 승마 실력
2014년 갑오년(甲午年), 말의 해가 밝은 지 벌써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네 정서로는 이제야 진정한 ‘갑오년’의 시작을 맞는다.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올해 연예계에서도 희망차고 좋은 일들만 일어나길 바라며 ‘말(馬)’과 얽힌 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말과 연관된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끊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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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도 관상 본다
'경주마도 관상본다?'
좋은 말을 고를 때 혈통 다음으로 중요시되는 것이 말의 외모다. 우리나라의 경마시행을 주관하고 있는 KRA 한국마사회의 말혈통등록 홈페이지(studbook.kra.co.kr)를 보면 좋은 말의 외모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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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 육성 시뮬레이션 '더비임팩트'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TOAST에서 서비스하고 일본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 Ateam(대표 하야시 타카오)에서 개발한 3D 경주마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더비임팩트'가 오늘부터 12일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국내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더비임팩트'는 일본의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사인 Ateam이 2013년 5월 출시, 현재 일본의 대표 경주마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이다. 이를 국내 시장에 적합하게 NHN엔터테인먼트가 로컬라이징 작업을 진행, 한국 최초의 경주마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재탄생하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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